astiva astiva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금리 인상에 신용카드 이자율 20% 훌쩍 넘나

모기지는 경우 따라 달라…예금 금리는 오를 듯

2023년 05월 05일
0
Credit cards, a number of them together illustrate the ideas of choosing the right card, or having too many credit cards. 3-D illustration. By Rob Goebel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10회 연속 인상한 가운데, 이는 미국인들의 실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뉴욕타임스(NYT)는 연준의 연속적인 금리 인상이 일반 소비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보도했다.

먼저 금리 인상과 밀접한 연결고리가 있는 신용카드의 이자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뱅크레이트닷컴(Bankrate.com)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미국의 평균 신용카드 이자율은 2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 여기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연준이 금리 인상 랠리를 시작한 지난해 3월 미국 신용카드 이자율은 약 16%였다.

자동차 대출은 연준의 금리 영향을 받는 5년 만기 재무부 채권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다만 자동차 대출 이자율 결정에는 금리 이외에 신용기록, 차량 유형, 대출 기간, 계약금도 비율 계산에 포함된다. 자동차 가격비교 사이트 에드먼즈(Edmunds)에 따르면 3월 신차 대출 평균 이자율은 7%로, 6개월 전에 비해 약 1%포인트 상승했다.

모기지(주택담보대출)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연준의 기준금리와 함께 움직이지 않고, 일반적으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을 따라간다. 이는 물가상승률에 대한 전망, 연준의 조치, 투자자들의 반응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국책 모기지 기관 프레디맥(Freddie Mac)에 따르면 모기지 금리는 지난해 11월, 2002년 이후 처음 7%를 넘어선 뒤 올해 2월에는 6% 가까이 떨어졌다. 지난 주(4월24~28일)에는 약 6.4%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 해당 대출의 평균 금리는 5.1%였다.

다만 타 모기지의 경우 연준의 금리 움직임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가변금리모기지(ARM) 등은 일반적으로 연준의 금리가 변경된 뒤 몇 달 내에 오른다.

저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NYT는 전망했다. 다만 연준의 금리 인상이 즉각적인 예금 이자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은행은 자신들이 더 많은 예금 축적을 원할 때 금리를 인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최근에는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 등 금융산업에 혼란이 발생한 상황이기 때문에 불안감에 휩싸인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월드컵 2연패+통산 최다 골’ 도전

D-6…與는 ‘이재명 마케팅’, 野는 ‘박근혜 마케팅’

[화제] ‘우지파동’부터 ‘불닭신화’까지…삼양家 며느리 ‘눈물’

전쟁도 휴전도 트루스소셜로…트럼프 글 하나에 유가까지 출렁였다

‘역대 가장 더운 해’ 온다…WMO “5년 내 기록 경신 확률 86%”

혁명수비대 “미 공습대응, 미 공군기지 타격…침략자 책임”

김세의에 반격 “계획범죄…손해배상 300억 청구”시사

뉴욕 동굴서 몸 ‘딱’ 끼인 남성…6시간 사투 끝 극적 구조

“미 저소득층 식량난, 팬데믹 때보다 악화” .. K자형 양극화 심화

“토이 스토리 속 ‘피자 플래닛’이 현실로”…파파존스, LA서 한달간 팝업 연다

뉴섬, “투표용지 압수 금지” 긴급법안 서명 … 무장 인력 투표소 배치도 차단

트럼프 “중간선거 신경 안 쓴다”…이란에 군사행동 재경고

트럼프에 찍히면 중진도 끝…공화당 장악력 더 커졌다

“동료들 DEI 신고하라” … 노동부 이메일 파장, “동료 밀고하라니”

실시간 랭킹

[단독] “백종원, 미국서 유튜버 신원추적 시도” … 법원 “은행정보·IP로그는 과도”

햄버거 데이 온다 … 버거 체인들 “무료·1달러” 총출동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10보)“폭발위험 완전히 제거” 대피령 전면해제 … 주민들 분노 ” 왜 주택가에 화학시설 있었나”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미국-일본 부채 한계 도달 … “무한 뷔페는 끝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