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갑자기 여왕이 왜 나와’…바이든, 이해못할 발언에 또 구설

총기규제 관련 연설 후 "여왕에게 신의 가호를" 지난해 9월 서거한 엘리자베스 여왕 지칭 추측

2023년 06월 17일
0
President Biden@POTUS ·19h Last night, we hosted a screening of “Flamin Hot” at the White House – a film that tells a story about the power of opportunity, a cornerstone of our democracy and exactly what the Hispanic American community embodies.

여러 차례 말실수로 구설에 올랐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또 다시 공개석상에서 이해못할 발언을 내놔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16일 USA투데이,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코네티컷주 웨스트하트퍼트의 하트퍼트대학에서 열린 총기규제 개혁 관련 행사에서 약 30분간 연설을 진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총기 폭력으로 “매일 미국에서 빌어먹을 날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토로한 뒤 문제 해결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런데 이 같은 의지보다 연설 마지막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연설을 마치며 “알겠습니까, 여왕에게 신의 가호를(God save the Queen)”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의 마지막 발언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지칭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지난해 9월 서거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직접 장례식까지 참석했다. 아들인 찰스 3세 국왕이 자리를 이어받아 현재는 여왕으로 지칭할 만한 인물이 없다.

그런데도 바이든 대통령이 여왕을 언급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백악관 기자단을 대표해 이날 현장을 취재한 조이 개리슨 댈러스모닝뉴스 기자는 “바이든 대통령이 왜 그런말을 했는데 물어보는 이들이 많다. 나도 모르겠다. 다른 취재기자들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보수성향이 강한 폭스뉴스 등은 바이든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발언이 또 다시 인지능력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올해 만 80세인 바이든 대통령은 잦은 말실수로 구설에 올랐고 그때마다 야권에서는 인지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그는 지난 4월 메릴랜드에서 경제 구상 관련 연설을 하며 숫자 8의 철자인 ‘EIGHT’를 “EIGH”로 잘못 말하는가 하면, 이에 앞선 아일랜드 방문에서는 뉴질랜드 럭비팀(All Blacks)을 아일랜드 독립전쟁을 진압한 영국 경찰(Black and Tans)로 잘못불렀다.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을 “룬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등 한국 관련 말실수도 여러차례 보도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 없애” … 유시민 발언 겨냥 해석도

靑 “지뢰사고, 유엔사와 같이 조사 중…北 매설 지뢰 가능성”

미중 ‘급속 밀착’… 트럼프 “시진핑과 그 어느 때보다 사이 좋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분기 프로그램 25일 수강자 추첨

강력한 허리케인 폴로 북상 중 … 남가주 해안 또 침수·침식 비상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ICE, 체포현장 따라다니는 ‘이동식 구금차량’ 추진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덩샤오핑엔 송아지·시진핑은 농어…백악관 ‘식사 외교’

모기지 금리, 마침내 7% 돌파 … 중간선거 앞두고 주거비 부담↑

네이키드 아이즈 리드싱어 피트 번 사망…향년 74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로 비욘세 넘었다…누적매출 세계 1위

캘리포니아 세금 부담 전국 최상위권…뉴욕 다음으로 높아

“20대엔 쉽게 빠지던 살, 왜 40대엔 안 빠질까?”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단독 2보]소장 “한인 학생, 성폭행 적극 가담… 케타민 흡입, 구강·질 성폭행 강요”주장

시진핑 “미중,투키디데스의 함정 극복 가능” … 미 청년 10만명 초청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시니어] “자동 갱신 믿지 마세요” … 메디케어 플랜 그냥 두면 보험료·약값 달라진다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