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루 커피 2~3잔 마시면”…간섬유화 위험 뚝

"비알코올성 지방간 간 섬유화 예방" "심한 간 섬유증 발생 위험 21% 낮아

2024년 02월 02일
0
Photo by Jessica Lewis 🦋 thepaintedsquare on Unsplash

술을 마시지 않아도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비(非) 알코올성 지방간 환자가 커피를 즐겨 마시면 간이 딱딱해지는 섬유화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매일 커피를 2∼3잔 마시는 사람에게서 간 보호 효과가 두드러졌다.

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을지대 빅데이터의료융합학과 박주용 교수팀(예방의학)이 2001~2018년 질병관리청의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 연구에 참여한 40~69세 남녀 6592명(비알코올성 지방간 없는 사람 5266명·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지만 간 섬유화가 없는 사람 1326명)을 대상으로 커피와 간 건강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 시작 당시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없던 5266명 중 43.6%(2298명)가 비알코올성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 커피를 얼마나 마시느냐와 비알코올성 지방간 발생률과는 이렇다 할 관련이 없었다.

연구 시작 당시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던 1326명 중 15.6%(207명)는 심한 간 섬유증 소견을 보였다. 하지만 커피를 즐겨 마신 사람에게서 심한 간 섬유증 발생 위험이 21% 낮았다.

박 교수팀은 “커피 섭취가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의 심한 간 섬유화 발생을 억제하거나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연구의 결론”이라고 밝혔다.

특히 매일 커피를 2잔 이상 마신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의 간 섬유화 발생 위험이 낮았다.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가 하루에 커피를 2잔 이상 마시면 간 섬유화 위험은 43%, 2잔 이상∼3잔 미만 마시면 49% 감소했다. 박 교수팀은 “커피의 잠재적인 간 보호 효과,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에 대한 간 섬유화 진행 예방 효과를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최근호에 실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폭격 재개설에 중동 전면전 위기…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미셸 스틸 대사, 한국서 바쁜 행보 … 이번엔 곡성서 벼 수확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수면도 ‘극한 관리’ 시대…SNS 휩쓴 ‘슬립맥싱’ 주의보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억만장자 재산 5% 세금 걷자” … 캘리포니아 뒤흔든 부유세 투표

자율주행 켜고 시속 100㎞ ‘쿨쿨’ … 경찰에 딱 걸렸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질문 쏟아진 노동법 세미나 … 한인 업주들 열기 뜨거웠다

“위고비 맞았다가 실명 위기” … 제약사 상대로 집단 소송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