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재활용 가능, 거짓” 소비자 기만… 주검찰, 대형 비닐봉투 제조사 3곳 제소

환경법 위반·소비자 기만 혐의… 벌금 및 부당이익 환수 요구

2025년 10월 17일
0
플라스틱 백. Photo by Saindur Enviro on Unsplash

롭 본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은 17일, 실제로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비닐봉지를 재활용 가능하다고 허위 주장한 혐의로 세 개의 플라스틱 봉투 제조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했다.

소송 대상이 된 업체는 노볼렉스 홀딩스(Novolex Holdings LLC), 인테플라스트 그룹(Inteplast Group Corp.), 그리고 메틀러 패키징(Mettler Packaging LLC)이다. 법무장관실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판매된 비닐봉투가 재활용 가능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

이번 소송은 소비자 보호법과 주의 일회용 비닐봉투 금지법인 SB 270을 집행해, 해당 업체들이 봉투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을 환수하고 추가적인 벌금을 부과해 달라고 법원에 요구하고 있다.

롭 본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이. 주 법무실

한편 본타 장관은 동일한 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다른 4개 플라스틱 봉투 제조업체, 레볼루션(Revolution), 메트로 폴리(Metro Poly), 프리제로(PreZero), API 와는 합의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는 캘리포니아에서의 비닐봉투 판매를 중단하고, 총 17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지불하기로 했다.

본타 장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막강한 기업들이 법을 어기고 환경보다 이윤을 우선시한 실태를 밝히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이러한 법 위반의 결과는 심각합니다. 수십억 개의 비닐봉투가 재활용되지 않은 채 매립지, 소각장, 환경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오늘의 법적 조치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떤 기업도 법 위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본타는 또한, 재활용되지 않은 비닐봉투 수십억 개가 매립지와 소각장, 그리고 자연 환경에 쌓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난동 배후’ 전광훈 1년만에 구속 …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

특검, 윤석열에 ‘사형’ 구형 … 초유의 2차 결심

러, 또 우크라 전력망 대규모 공습 … 미국 주도 종전 거부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 도심, 25년 만에 하얗게 변했다

20대 이란 여대생 시위 중 ‘총살식’ 머리 총 맞고 사망 … 이란 중대국면

미네소타, 이민단속 중단 요구 …트럼프 행정부 상대 소송

‘학생비자’ 일본 유학생, 미 입국 금감 … 트럼프가 제한?

LA한국교육원, 2025 뿌리교육 온라인 학예회

레드카펫보다 뜨거웠던 파격적 ‘워크업 음악’ … 골든그로브 화제

[단독] ICE, 한인 학교서 학생-학부모에 시민권 증명 요구 … 세종 아카데미 ICE 출몰

디카프리오, ‘K팝’ 언급?…시상식 중 입모양 화제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면 25% 관세” 전면압박 … 한국 어떻게 하나

공화당 의원, 그린란드 미 51번째 주 법안 발의

BBQ 치킨, 세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 QSR 매장 미국 오픈

실시간 랭킹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