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극우 입각시킨 네타냐후, ‘가자 구호대 학대’ 벤그비르 사태 자초”

네타냐후, '극우입각' 선그었다 말바꿔 TOI "요직 극우각료, '방화범 소방서장'"

2026년 05월 21일
0
이스라엘의 극우 성향 각료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동지중해 국제 수역에서 나포한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들을 학대하는 영상이 공개돼 국제사회가 일제히 규탄에 나선 가운데, 사태의 근본 책임은 극우 세력과 연정을 꾸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있다는 이스라엘 언론 지적이 나왔다. (사진 = 벤그비르 장관 엑스 갈무리)

이스라엘의 극우 성향 각료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동지중해 국제 수역에서 나포한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들을 학대하는 영상이 공개돼 국제사회가 일제히 규탄에 나선 가운데, 사태의 근본 책임은 극우 세력과 연정을 꾸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있다는 이스라엘 언론 지적이 나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은 20일(현지 시간) ‘네타냐후는 벤그비르를 해임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할 것’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총리는 이 극우 유대 우월주의자가 장관이 될 경우 초래할 문제를 알고도 핵심 직책을 맡겼고, 이스라엘은 지금 예정된 피해를 겪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2021년 3월 총선을 앞두고 자신이 집권할 경우 극우 정당 오츠마 예후디의 당수인 벤그비르 의원을 입각시킬지 묻는 질문에 “그가 내각에 앉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not fit)”고 선을 그었었다. 다만 총선 패배로 집권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는 이듬해인 2022년 11월 치러진 조기총선에서 벤그비르 의원의 오츠마 예후디와 베잘렐 스모트리치 의원의 종교시온주의당이 공동교섭단체를 구성해 원내에 입성하도록 도운 뒤 이들과 함께 연정을 이루고 집권에 성공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벤그비르 의원을 안보장관에, 스모트리치 의원을 재무장관에 임명했다. 극우 성향 연정 파트너에 국경 지대 전투병력과 경찰·교정당국을 총괄하는 안보부, 예산을 관리하는 재무부라는 핵심 요직을 맡긴 것이다. 스모트리치 장관은 한동안 국방장관까지 겸직했다.

TOI는 이에 대해 “다수 의석 확보를 위해 그들의 지지에 의존해야 했던 네타냐후는 재집권 후 이들에게 핵심 장관직을 맡겼다”며 “방화범을 소방서장으로 임명한 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벤그비르는 경찰을 정치화하고 조직을 부식시켰으며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을 부추겼다”고 했다.

일단 네타냐후 총리는 벤그비르 장관의 가자지구 구호 활동가 학대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질책 입장을 낸 상태다.

네타냐후 총리는 “장관이 활동가들을 다룬 방식은 이스라엘의 가치와 규범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도 “벤그비르 장관은 수치스러운 행위로 국가에 피해를 끼쳤으며, 이는 처음이 아니다. 당신은 이스라엘의 얼굴이 아니다”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나 벤그비르 장관은 사르 장관 비판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정부 안에 아직도 테러 지지자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며 “우리 영역에 들어와 테러를 지지하고 하마스에 동조하는 자는 누구든 한 대 얻어맞게 될 것”이라고 입장을 고수했다.

TOI는 이에 대해 “네타냐후는 벤그비르가 장관직을 맡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2021년에 정확히 짚었는데, 그 입장을 바꾸지 말았어야 했고 훨씬 전에 그를 해임했어야 했다. 당연히 지금이라도 해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네타냐후는 처음부터 그를 제도권 정치로 끌어들여서는 안 됐다. 연정 파트너로 삼은 것은 더더욱 잘못이었으며, 하물며 국가 운영의 극도로 민감한 자리를 맡겨서는 절대로 안 됐다”며 “벤그비르는 예전과 똑같은 인종주의적 폭력배인데 네타냐후는 과거의 네타냐후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벤그비르 장관이 20일 직접 공개한 영상을 보면 그는 튀르키예발 구호선단 ‘글로벌 수무드’ 소속 활동가들이 구금된 시설을 찾아가 히브리어로 “이스라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우리가 이 땅의 주인”이라고 말한다.

활동가들은 손이 뒤로 묶인 채 바닥에 무릎꿇고 엎드려 있고, 한 활동가가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고 외치자 경비 인력이 머리를 붙잡아 벤그비르 장관 동선 밖으로 끌고나가는 모습도 확인된다.

아일랜드·이탈리아·스페인·영국·독일·프랑스·벨기에·네덜란드·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등 서방 대다수 국가가 일제히 벤그비르 장관을 규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조차 “벤그비르 장관은 국가 존엄성을 배반했다”는 입장을 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합법 취업허가 있는데” … 메릴랜드대 교수, 공항서 ICE에 체포, 구금 중

동포청,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추진 … 2028년 도입 목표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이란, “오만과 ‘중앙 단일 루트’ 합의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