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더뎌도 너무 더딘’ 홈리스 텐트촌 철거…”밖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2021년 11월 08일
0
LA시 관계자가 헐리우드 한 고가도로 밑에서 노숙자 텐트를 철거하고 있다.

LA 시의 노숙자 불법 텐트 철거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철거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한 팀에 차량 3~4대가 동원되고 10명 이상의 인력들이 동원됐지만 노숙자들을 설득해 쉘터로 이송시키는 작업이 쉽지않다.

텐트촌을 철거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텐트안에 있는 노숙자가 밖으로 나와야 한다.

8일 헐리우드 프리웨이 다리 밑에 있던 노숙자를 불러내기 위해 LA 시 관계자들은 1시간을 하염 없이 대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를 위해 도로 통제를 위해 교통안전국 등에서도 교통통제를 위해 동원됐다.

결국 오전 4시간만에 텐트 4개동을 철거하는데 성공했다.

노숙자를 쉘터로 인도하고, 노숙자가 거주하던 텐트를 철거하고, 그들이 수집해 놓은 카트부터 각종 물건들을 다 청소하는데에고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그리고 난 뒤에는 청소팀이 도착해 청소하는 방식으로 노숙자 텐트 철거는 진행됐다.

인근 커피숍의 한 직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지난 10월이 한번 철거가 진행됐는데 그 마저도 가장 최근이다. 이 지역은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 들어가서 텐트를 자주 철거했는데 그래봐야 일주일”이라고 말했다.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같은 노숙자가 같은 자리에 또 텐트를 치고 노숙한다는 것이다.

이어 “이번에는 LA시의회가 ‘노숙금지안’이라는 조례안을 통과한 상태이기 때문에 기대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노숙자들의 인권을 이야기하자 이 지역의 한 카페 매니저는 “아침마다 이들이 건물 주변에 해 놓은 오물을 치워야 하고, 냄새를 없애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이런 일을 매일 아침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낮시간에 물이나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들어오면 사실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고 솔직히 말하기도 했다.

LA 시의회는 지난 7월 ‘노숙금지안’을 통과시켰고, 10월 부터 본격적인 노숙자 캠프 철거가 본격 시행됐다.

LA 시의회가 통과시킨 노숙 금지안에 따르면 다음의 장소에서의 노숙은 금지된다.

  • 학교, 탁아시설, 도서관 등의 교육 시설 500피트 이내
  • 고가도로, 지하도, 터널 및 철도 선로 근처
  • 소화전, 소방 플러그 2피트 이내
  • 각종 건물 출입구 5피트 이내
  • 하역장 및 진입로 10피트 이내
  • 자전거 도로, 보행자 도로
  • 장애인 보행도로, 장애인 보호구역

등이다.

관련기사 한인타운 맥아더 공원 홈리스 텐트촌 철거

관련기사 LA 최대 홈리스 텐트촌, 16일까지 모두 강제철거.

LA 최대 홈리스 텐트촌, 16일까지 모두 강제철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투표자수 조작’ 성남·평택·동두천·안산·구리·여주까지 의심 정황

‘공정성 의혹” 홍명보 “특혜 없었다…연봉 38억보다 적어”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LA 등 미국 환승객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운영…짐 다시 맡길 필요 없다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