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치솟는 원, 달러 환율..”1,250원 넘어설 것”

환율, 2년만에 1230원 돌파...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감에 안전자산 선호

2022년 03월 08일
0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9원 오른 1237.0원에 마감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장기화, 러시아산 에너지 제재 가능성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급등) 공포감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내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코스피는 2600선을 턱걸이 했고, 코스닥도 870선을 겨우 지켰다. 원·달러 환율도 1년 9개월 만에 1230원을 돌파하는 등 원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2651.31) 대비 28.91포인트(1.09%) 내린 2622.40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의 뉴욕증시 급락에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큰 하락세로 출발했다. 장중에는 2605.81까지 밀려나기도 했으나 오전 한때 하락 폭을 회복하며 0.16% 하락에 그치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의 매도세가 더 강해지고 기관의 동반 매도도 확대되면서 하락 폭이 다시 커졌다.

투자자별로 외국인이 4763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925억원 매도우위다. 반면 개인은 7319억원 나홀로 순매수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원자재가격 폭등으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작용했다”며 “이 여파로 달러·원 환율이 급등했고,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매도 출회가 확대되며 지수에 부담을 줬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881.54)보다 11.40포인트(1.29%) 하락한 870.14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한때 반등을 목전에 두기도 했으나 오후부터 하락 폭이 확대됐다.

투자자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737억원, 205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은 나홀로 918억원 순매수했다.

앞서 뉴욕증시는 러시아 원유 수입금지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급락한 바 있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797.42포인트(2.37%) 하락한 3만2817.3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27.78포인트(2.95%) 내려간 4201.0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82.48포인트(3.62%) 급락한 1만2830.96에 장을 마감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도 1230원을 돌파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27.1원)보다 9.9원 오른 1237.0원에 문을 닫았다.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4.9원 오른 1232.0원에 출발했다. 장 시작부터 1230원을 넘어서더니,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해 장중 1238.7원까지 치솟으며 1240원을 돌파를 시도했다.

종가 기준으로 2020년 5월 29일(1238.5원)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2020년 5월 28일(1242.5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달러가 강세를 보인 것은 러시아에 대한 서방 국가의 제재 수위가 높아지면서 러시아산 에너지 수출 금지로 확대될 경우 스태그플레이션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인 달러화 선호 심리가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유럽 동맹국들과 러시아 추가 제재 방안으로 러시아의 원유 수출 금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간 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3차 회담을 열고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적 통로 개설 등 일부 합의를 이끌어 냈지만 휴전이나 군사행위 중단 같은 핵심 의제에 대해서는 입장을 좁히지 못했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은 회담 직후 “상황을 크게 개선하는 결과가 나오지는 못했지만 인도적 통로 개설에 진전이 있었다”며 “핵심 의제인 전투 중단, 안전보장 문제 등은 강도 높은 논의가 계속됐다”고 말했다.

배럴당 13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유가는 다소 진정세를 보였다. 7일(현지시간) 미국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6% 하락한 배럴당 119.40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한때 배럴당 130.50달러까지 치솟으며 2008년 7월 22일(배럴당 132.07달러)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5월물 브렌트유 선물가격도 전 거래일보다 5.38% 하락한 배럴당 123.21달러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배럴당 139.13달러까지 치솟으면서 2008년 7월 16일(배럴당 139.26달러) 기록한 장중 최고치를 뛰어 넘었다.

같은 날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5.07% 상승한 1.77%대로 마감하면서 다시 1.7%대로 올라섰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 유럽 에너지 위기 등이 거론되면서 작년 연말 거론되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상하기 시작했다”며 “지정학 리스크 확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촉발한 증시 부진을 반영해 원·달러환율 상단이 1250원까지 예상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LA 남성,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혐의…멕시코서 체포

“캘리포니아 단층, 지난 1,000년 중 최고 수준 스트레스”…빅 원 가능성 경고 연구

스티븐슨 랜치 산불 ‘맥스 파이어’ 확산…주택 위협 속 대피 명령 발령 후 해제

“총알이 신생아 요람 위로 날아들었다”… 시애틀 한인사회 불안, 인신매매·매춘조직 활개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개빈 뉴섬 “트럼프 행정부가 나와 아내 수사”…대선 출마 가능성 겨냥한 정치 보복 주장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서 B-52 폭격기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추정

롱비치 해안 강한 ‘킹 타이드’로 침수·파손…보드워크 덮치며 피해 발생

KFC, 글로벌 대대적 개편 추진…신메뉴·소스·매장 디자인 전면 변경

캐노가파크서 ‘비명 지르는 여성’ 신고 출동한 경찰, 돌진한 반려견 총격 사살

벤추라 카운티 고등학교 주차장에 나타난 바바리 맨…LA 카운티 남성 체포

LA 월드컵 경기장 밖서 이란계 미국인들 시위…“이란 대표팀 월드컵 출전 금지해야”

“美,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 징수 인정”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