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크라 군경, 러군 물리쳐.. 이르핀 80% 통제(영상)

2022년 03월 23일
0
우크라이나 키에프 인근 이르핀 주택가.Share Information for Ukraine 🇺🇦 🇪🇺@UkraineShare

우크라이나 수도의 북서부 교외 지역으로 러시아 수도공략군의 가장 가까운 공격 타깃이었던 이르핀의 “80%가 우크라이나 군경 통제 아래 있다”고 시장이 23일 말했다.

100% 통제 회복은 아니지만 반 넘게 러시아군 수중에 들어가 수도 키이우 공략의 교두보 역을 할 것 같던 상황이 반전된 것으로 수도 최근접 지역서 예상보다 빠르게 그리고 더 분명하게 러시아군이 뒤로 물러선 모양이다.

CNN에 따르면 이날 올렉산드르 마르쿠쉰 시장은 텔레비전에 나와 “우리 도시는 그간 끊임없이 러시아군의 트럭적재 122㎜ 다발 로켓포 공격을 받았다. 로켓포가 주거지, 다층 아파트를 때러부서댔다”고 말했다.

대규모 시민 철수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6000명 가량이 이르핀 안에 있을 것으로 짐작되며 소규모 그룹으로 뭉쳐 매일 시 밖으로 탈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twitter.com/UkraineShare/status/1502625725198872577?s=20&t=ul11CCf_Ogl7wviBYV4xqg

 

시장은 “4000명 정도는 결코 이르핀을 떠나려고 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식량과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이 같은 이르핀 시장 발언 직전에 우크라이나 경찰청은 ‘많은 부분이 러시아군에 점령 당했던’ 이르핀에서 국가 및 지방 경찰 조직이 업무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Big columns had destroyed by #Ukranie.#USCongress #PullOutOfRussia #Kremlin #Чернигов #Ірпі́нь #Волноваха #Дніпро #Іва́ноФранкі́вськ #Олешня #Жито́мир #Прилу́ки #Миколаївська #Суми #Київ #Харків #Чернигов #КривийРіг #Бердя́нськ #Черкаси #stoprussia #Украина #Україна #StopRussia pic.twitter.com/Qn3FkdiDOK

— famous K 🇪🇺 (@carlos50439089) March 17, 2022

러시아군이 3주간의 제자리걸음 정체를 떨치고 부대를 재편성해 수도 키이우에 대한 본격 포위와 시가지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우크라이나 치안 조직이 이 교외서 의외로 많은 곳을 탈환한 상황인 것이다.

150㎞ 위의 벨라루스에서 남진해온 러시아군이 가장 아래까지 내려온 지점인 이르핀은 다른 서쪽 수도 교외인 부차, 호스트멜보다 러시아군의 공격이 심해 인명 피해가 컸다. 3월 초 어렵게 탈출하다 러시아군 곡사포에 일가족 4명이 길가에 쓰러져 막 목숨을 잃는 순간의 사진을 뉴욕 타임스는 우크라 침공의 상징으로 되풀이 싣기도 했다.

이르핀은 수도 키이우 도심에서 20㎞ 정도 떨어져 있다. 즉 그만큼 러시아군이 키이우까지 다가왔던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