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구에서 앞으로 야외활동 못할 것” 과학자 29명 경고

2023년 09월 13일
0
산불 소방관. Adobe Stock

인간이 지구의 여러 지역을 위험 지역으로 만들면서 지구의 환경 조건이 극적으로 변화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8개국 29명의 과학자들이 경고했다고 CNN이 12일 보도했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한 행성으로 남기 위해 필요한 조건 9가지를 분석했다. 기후 변화, 생물 다양성, 민물과 토지 사용, 화학 물질 및 대기 부유물 등이 허용될 수 있는 한계를 정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과학 발전 잡지에 게재한 보고서에서 6가지 조건이 이미 한계치를 넘어 지구가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안전한 작동 조건” 이상으로 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앞서 2009년 9가지 조건의 한계치를 넘어설 경우 지구의 불안정한 환경이 급격히 악화할 것으로 규정했었다.

코펜하겐대 생물해양학자 카테리네 리차르드손 교수는 당시 설정된 한계치가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보수적으로 설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전 세계 평균기온이 섭씨 1.2도 상승하면서 올여름 극단적 기후현상이 전에 없이 급증한 점을 지적했다. 그는 “1도 오른다고 이 정도일 것으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인류는 지금 일어나는 일을 경험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9가지 조건 가운데 한계치를 넘어서지 않은 3가지 조건 가운데 해양산성화와 대기 부유물 조건이 계속 악화하고 있다. 다만 1990년대 악화하던 오존층 파괴는 오존 파괴 물질을 금지하는 인류의 공동 노력으로 완전히 회복될 전망이다.

6가지 조건 넘었다고 회복불가능한 건 아냐

한계치를 넘었다고 해서 지구가 회복불가능한 상태가 됐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명확한 경고 신호인 것은 분명하다.

리차르드손 교수는 생명 유기체의 생존에 필요한 지구 자원은 은행 잔고와 같아서 잔고가 부족해도 파티를 열 수는 있겠지만 무한정 허용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과학자들은 9가지 조건 한계치 설정은 기후나 생물다양성 등을 분리해 다루지 않은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각 조건 사이의 상호 작용으로 한 조건이 무너지면 다른 조건도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다.

런던 칼리지대 지구변화학 사이먼 루이스 교수는 이번 보고서가 “진작에 경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나온 특히 암울한 경고”라고 말했다.

그는 “인류가 생물다양성을 파괴하고 기후를 변화시켜 문명 탄생이 가능했던 지구의 안정적 조건에서 벗어나게 밀어붙인다”고 개탄했다.

영국 리즈대 객원 연구원 앤드류 패닝은 지구 조건 한계 모델이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경제 및 사회 변력에 도움이 되는 정책에 “강력한 근거”가 된다고 지적했다.

이 모델에 대한 비판도 없지 않다.

영국 옥스퍼드대 물리학자 레이먼드 피에르험버트 교수는 지구 조건의 한계 모델이 탄소 공해 등과 같은 부문의 한계치를 설정하는 데 유용하지만 토지 사용 변화와 같은 요인에 한계치를 정하는 데는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구를 단순화하는 위대한 시도이긴 하나 우리 환경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용도로는 너무 단순화돼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모셔널, 라스베가스서 우버와 로봇택시 서비스

쿠웨이트 국제공항 주말 무인기 피습, 레이다 시스템 파괴

[98회 아카데미]’케데헌’ 장편애니상…K컬쳐 역사가 되다

캐나다·유럽 “트럼프의 미국 보다 中에 의지” 여론 우세

하르그섬 공격에 국제유가 상승 …WTI 장중 한때 102달러

오타니 홈런에도 베네수엘라에 5-8 패…최초 4강행 실패

‘투병’ 브루스 윌리스, 뇌기증 약속

“미국, 대이란 군사작전에 지금까지 120억 달러 투입”

[김학천 타임스케치] 버티는 자가 이긴다… 약자의 무기는 ‘시간’

트럼프 “여러 국가, 군함 파견 긍정적…모즈타바, 살았으면 항복해야”

알프스 눈사태 사망 100명 넘어서 …”8년 만에 최악”

[김해원 특별기고] “‘OBAA’ 독주냐 반란이냐” … 미리보는 2026 아카데미

톰 크루즈 보다 많이 번 할리웃 배우는 이 사람

‘왕사남’, 40일 만에 1300만 돌파 … 1400만 간다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한국, 이란전 참전하나 … 트럼프, 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병 요청

네타냐후 사망설 … 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눈 뜨자마자 커피?”…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설탕보다 위험한 ‘이것'”…전문의가 꼽은 췌장에 안 좋은 음식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김해원 특별기고] “‘OBAA’ 독주냐 반란이냐” … 미리보는 2026 아카데미

한국, 트럼프 요청에 ‘청해부대’ 보내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