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극 기온 38.5도 수직 상승 … “전례 없는 재앙”

남극 기온, 다른 지역보다 2배 빨리 상승해 이번 세기에 해수면 최대 1.1m↑ 전망돼

2024년 04월 08일
0
Photo by Cassie Matias on Unsplash

지구에서 가장 추운 지역인 남극의 기온이 한때 계절 평균보다 38.5℃나 수직 상승한 것으로 관측되면서 지구에 재앙이 닥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연구진은 이를 지구온난화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했다.

6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남극 콩코르디아 기지의 연구진은 2022년 3월 18일 남극의 기온이 계절 평균보다 38.5도 높아진 유례없는 상승 폭을 기록한 것을 최근 확인했다.

연구진은 이 같은 기온 급상승이 저위도 지역에서 불어오는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과거와 달리 남극 상공 대기권 깊숙이 침투하고 있는 현상과 관련이 있다고 파악했다.

빙하학자인 마틴 시거트 액서터대 교수는 “북극은 현재 지구의 나머지 지역보다 4배 빠른 속도로 따뜻해지고 있고, 남극 역시 2배나 빨리 따뜻해지고 있다”며 “우리는 전례 없는 일과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남극조사국을 이끄는 마이클 메러디스 교수 또한 “영하의 기온에서는 이와 같은 엄청난 (온도) 급상승을 견딜 만하겠지만, 지금 영국에서 40도가 상승한다면 봄날 기온이 50도 이상 될 것이고 이는 사람에게 치명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남극은 지난 2년간 인간이 대기 중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에 직격탄을 맞아 주변 바다에 떠 있는 해빙 역시 급격히 감소 중이다. 따뜻해진 바다가 해빙을 녹이면서 얼음 아래서 빛을 보지 못하던 바다가 노출되고 태양광이 우주로 반사되지 못한 탓에 바다가 더욱 가열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빙하가 줄어들면 수십 년 안에 상당한 해수면 상승이 예상된다. 기후 변화와 관련한 정부 간 협의체는 이번 세기까지 해수면이 0.3~1.1m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관련기사 [기후특집]인류, 지옥문 열었다 온난화 옛말, 이젠 열대화시대 ;5년내 역사상 최고폭염

[기후특집]”인류, 지옥문 열었다….’온난화’ 옛말, 이젠 ‘열대화’시대”…5년내 역사상 최고폭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기자들 법인카드 사용 전면 중단시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