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제 진짜 열차 돈다” … LAX 무인전철, 시험 운행 돌입

55억 달러 프로젝트 60일 무인 테스트 시작…개통 또 지연, 월드컵 이전 완공도 불투명

2026년 04월 16일
0
LAX가 무인운행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다. LA국제공항

LA 국제공항(LAX)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앞으로는 터미널을 연결하는 고가 철도 구조물 대신 실제로 움직이는 열차를 보게 된다.

공항 측에 따르면 LAX의 장기간 추진돼 온 자동화 무인 운행 시스템 ‘Automated People Mover’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승객 없이 시험 운행을 시작한다.

해당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공항 임원 제이크 애덤스는 약 55억 달러 규모의 이 사업이 공항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약 60일 동안 진행되는 시험 기간 동안 열차는 실제 개통 후와 동일한 일정으로 공항 내부 선로를 운행하지만 탑승객은 없다. 이 2.25마일 길이의 전기 열차 시스템은 터미널, 주차장, 승객 하차 구역 등을 연결해 기존의 혼잡한 순환 도로 교통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애덤스는 “이번 시험 운행은 프로젝트의 중요한 이정표일 뿐 아니라 이용객들에게도 매우 눈에 띄는 변화가 될 것”이라며 “많은 열차가 캠퍼스 전 구간을 오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열차 운행 개시 전에는 우선 30일 동안 24시간 연속으로 안정적인 운행이 이뤄져야 한다. 이 과정에서 고장이나 승강장 문 작동 오류 등 모든 문제가 없어야 한다.

애덤스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 유지보수 시설에서 저속으로 이동하던 열차 두 대가 가볍게 접촉하는 작은 사고가 있었지만 인명 피해나 손상은 없었고 테스트에도 영향이 없었다.

이후에는 엘리베이터와 역사 시설 등과의 연동 테스트가 추가로 진행되며, 이후에는 일반 이용자 역할을 하는 자원자들이 실제 탑승해 시스템을 점검하게 된다.

현재로서는 정식 개통 시점을 확정하기 어렵다고 공항 측은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 착공 당시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했지만 여러 차례 지연됐다. 최근에는 2026년 FIFA 월드컵 이전 개통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추가 테스트 일정으로 인해 그 목표 달성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공항 측은 월드컵 기간 교통 혼잡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애덤스는 “월드컵은 LAX 전체 교통량에서 보면 큰 변수가 아니다”라며 “여름 성수기 이용객이 훨씬 더 많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항을 운영하는 로스앤젤레스 월드 에어포트와 시공사 간의 분쟁으로도 지연이 발생해 왔으며, 수억 달러 규모의 비용 분쟁도 이어지고 있다.

공항 측은 남은 분쟁이 일정에 추가적인 영향을 주지 않고 해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르무즈 마침내 열렸다 … 호르무즈 봉쇄 종료 선언

종전 급물살 … 트럼프, “이란이 모든 것에 동의했다”

테슬라 10대 소녀 시신사건 … 유명가수 살인혐의 체포

“교황 저격하더니…” 프랑스 극우 르펜까지 ‘트럼프 손절’

“교황이 이란 핵 용인?” 트럼프 또 거짓말 망신 … CNN 즉각 반박

미-이란 2차 협상 ‘시험대’ 오른 밴스 … 트럼프 “실패 땐 밴스가 책임”

트럼프 리스크에 흔들린 미 국채 … ‘SSA 달러 채권’, 새 안전자산

S&P500 사상최고에도 체감경기 ‘최악’ … 트럼프 ‘나 홀로 낙관론’

“트럼프, 불법보다 합법 이민 더 막았다” … 카토 연구소 분석

“폭군들이 세계 파괴” 직격 .. 트럼프, 카톨릭 아동예산 중단

트럼프, “이란 20년 핵무기 포기 동의 … 합의되면 파키스탄 간다”

레오 14세 교황, “하나님 이용하는 자들에 화 있을진저”

인생 영화·드라마, 끝내 갖는다…불붙은 대본집 시장

송성문, 부상자 명단 해제 후 트리플A 잔류…미뤄진 빅리그 데뷔

실시간 랭킹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시민권도 별 따기 되나?” 승인 54% 급락 … 가족이민 거절 78% 폭증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얼어붙은 LA 주택시장 ‘거래절벽’ … “회복 쉽지 않다”

LA서만 하루 1,100명씩 메디캘 탈락 … 저소득층 의료안전망 ‘급속 붕괴 중’

샌디에고 실종 14살 소녀, 샌타아나 모텔서 발견 ‘경악’

“15년 방치 ‘마약소굴’ 드디어 정리” … 시정부 개입 ‘만시지탄’

[이런 일도] 곰 탈 쓰고 롤스로이스 부쉈다 … ‘가짜 곰’ 보험사기 들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