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디에고 이슬람사원 총격범 온라인 통해 극단화”

범죄자들 작성 성명서 발견…"증오 대상 가리지 않아"

2026년 05월 19일
0
샌디에고 토드 글로리아 시장이 이슬람 센터 총격사건과 관련해 이야기 하고 있다. 샌디에고 경찰국

샌디에고 이슬람 사원을 공격해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두 명의 청소년은 온라인을 통해 극단화됐고 “증오의 대상을 가리지 않았다”고 수사 당국이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디에고 연방수사국(FBI) 소속 마크 레밀리 특별요원은 당국이 여러 인종과 종교에 대한 증오를 담은 ‘선언문’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이 작성한 문서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다만 레밀리 요원은 성명서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범인들은 분명히 많은 사람을 향한 광범위한 증오심을 품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용의자의 어머니가 처음 발견한 문서에는 모스크(이슬람 사원)나 다른 장소에 관한 위협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일반적인 증오 발언”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전날 샌디에고의 이슬람 사원에서 총격이 발생해 용의자 2명을 포함해 5명이 사망했다.

샌디에고 경찰이 이슬람 센터 총격사건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샌디에고 경찰국

경찰은 샌디에고 이슬람센터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명이 살해됐고, 용의자 2명도 숨졌다고 발표했다.

용의자 2명은 10대로 알려졌고, 사망자 중에는 모스크 경비원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레밀리 요원은 17세와 18세의 용의자들은 온라인으로 가까워졌으며 나중에 두 사람은 서로가 샌디에이고 지역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당국은 이번 수사와 관련해 총 30여 정과 석궁 1정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샌디에고 경찰국의 스콧 왈 국장은 이슬람 사원 경비원인 압둘라가 용의자들의 총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사원을 봉쇄하라고 무전으로 지시했다고 말했다. 왈 국장은 압둘라의 신속한 대처로 사원에 있던 학생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했다. 당시 사원에는 100여 명의 어린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었다.

사원 이맘(종교 지도자)인 타하 하산은 “그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목숨을 바치지 않았다면 두 용의자는 교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우리는 그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 5명 사망 총격범 10대 2명, 숨진 채 발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홍명보 감독 “고개 숙일 필요 없다…남아공전 남았다”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32강행 다음으로

코리아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 총격 용의자 체포…피해자 안정적 상태

칠레 국적자 4명, 리버사이드 주택 침입 미수 혐의로 체포

LA 동물원, 시설 노후화·회원 감소로 존립 위기…대배심 “운영 방식 전면 개편 필요”

시미밸리 타깃 매장에서 무차별 폭행 난동…34세 남성 체포

20년 가까이 도주한 손녀 성추행 용의자 체포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 요원, 과속 신호위반 사망사고로 차량 과실치사 혐의 기소

포모나 아파트 총격으로 2명 사망… 1시간 넘는 추격전 끝에 용의자 체포

“이스라엘 무기 3분의2, 미국이 지원했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11월 주민투표 …98만명 서명 확인

타임스 스퀘어 총격 ..뉴욕 닉스 NBA우승축하 군중 대피소동

커피콩 안 쓰고 커피 맛 낸다…’원두 없는 커피’ 경쟁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실시간 랭킹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LA 한인사회, 오늘 한국 VS. 멕시코 합동응원전 … 이번엔 서울국제공원

20대 한인 청년, 온라인 게임 상대 찾아가 망치로 폭행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 월드컵 미녀 탄생 … 알고 보니

케빈 워시에 뒷통수 맞은 트럼프, “믿기 어려워”

OC 훈련사,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시신 화장 ..여친과 공모

당내 사퇴론 분출 장동혁 입원…최고위 “가을 전 사퇴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