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캐나다 희대의 살인극…원주민 10명 살해, 16명 부상, 3개주 비상사태선포

2022년 09월 06일
0
왕립 캐나다 기마경찰(RCMP)이 5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올린 사진. 두 사람은 형제로 전날 원주민 10명을 흉기로 숨지게 했다. 경찰측은 현재 중 달아난 동생을 공개 수배 중이다. 왼쪽은 사망한 형 데미안 샌더슨, 오른쪽은 도주 중인 동생 마일스 샌더슨. (사진 = RCMP 트위터 캡쳐)

캐나다 원주민 20여명에게 무참히 흉기를 휘둘러 10명의 목숨을 빼앗고 달아난 형제 중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그 중 동생은 도주 중이다.

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서스캐처원 왕립 캐나다 기마경찰(RCMP)은 3개 주에 비상 상태를 선포한 뒤 하루 넘게 수색하던 중 용의자 중 하나인 형 데미안 샌더슨(31)이 크리 네이션(Cree Nation) 보호구역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 측은 그의 상처는 자해한 것으로 여겨지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함께 범행을 저지른 그의 동생 마일스 샌더슨(30)은 부상을 입었을 것으로 판단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두 형제는 서스캐처원의 시골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폭동을 일으켰다. 그들의 난동에 원주민 10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들의 동기는 불분명하지만, 동생에게 전과가 있던 점과 무장을 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고 판단했다. 범행 후 동생이 형을 살해했는지 여부를 비롯해 숨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일로 캐나다 당국은 제임스 스미스 크리 네이션(James Smith Cree Nation)과 인근 웰던(Weldon) 마을 주민들에게 집에서 대피하라고 말했다. 경찰은 성명에서 형제가 1급 살인 미수와 침입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끔찍한 공격에 충격을 받았다”며 “캐나다인으로서 우리는 이 비극적인 폭력에 상처를 받은 모든 이들과 애도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범죄 현장 13곳을 조사하고 있다. 용의자들이 일부 희생자를 목표로 삼고 다른 사람들은 무작위로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공격이 발생한 제임스 스미스 크리 네이션과 웰던 마을은 서스캐처원 중심부에 위치하며, 남부 농경지와 북쪽 삼림지대가 만나는 인근이다. 제임스 스미스 크리네이션은 3412명 회원이 있고, 약 2000명이 보호구역에 살고 있다.

위험인 경보는 이후 매니토바와 앨버타주로 확대됐다. 당국은 용의자들이 레지나에서 검정색 닛산 로그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이들이 차를 바꿔탔을 수 있으며 이동 방향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트럼프·네타냐후 공개 충돌…이란 합의 놓고 균열 표면화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