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계 식량위기 2024년까지 지속될 수있어”

2022년 05월 25일
0
다보스 포럼.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왼쪽에서 두번째) 트위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촉발한 세계 식량 위기가 2024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선 식량 위기에 대한 우려가 잇달아 제기됐다.

주요 곡물 생산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해 세계 식량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각국의 식량 보호주의도 강화되고 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식품 가격이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고 있다”고 우려했고, 아힘 슈타이너 국제연합개발계획(UNDP) 사무총장도 개발도상국들이 식량 위기, 연료 위기, 금융 위기라는 삼중고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특히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은 현재 러시아가 봉쇄한 우크라이나 식량 재고를 이동시킬 수 있는 안전한 통로가 만들어지지 않을 경우 세계 식량 위기가 오는 2024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전쟁의 영향을 받은 우크라이나의 다음달 수확이 “매우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했다.

쟁점은 우크라이나 곡물을 대피시킬 방법을 찾는 것이라며 그는 “해결책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일부 작업이 뒤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의 드미트로 쿨레바 외무장관도 WEF에서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러시아가 봉쇄를 풀지 않으면 우크라이나 곡물이 썩어갈 것”이라며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크라이나 농부들은 다른 작물을 심지 않을 것이며 이는 다년간의 식량 위기를 의미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콘조이웨알라 사무총장은 또 국가들이 수출금지령을 내리는 방식으로 나쁜 상황을 악화시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비료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글로벌 비료 메이저 기업인 야라도 우려를 표했다.

스베인 토레 홀스더 CEO는 “과거 2007~2008년 식품 가격 인상의 절반은 정책 조치 때문이었고 수출 금지는 상황을 증폭시켰다”며 “우리는 당시 사회적 불안과 불안정으로 인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우려에 대해 수출 금지 조치를 내린 국가 중 한 곳인 인도는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 인도는 식량 안보를 이유로 밀 수출을 금지한 데 이어 설탕 수출도 제한했다.

인도 피유시 고얄 상무 장관은 “올해 심각한 가뭄으로 밀 생산이 타격을 입었다”며 “수출 금지 조치가 없었다면 인도의 식량 안보가 위험에 처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론 워싱턴이 다시 만난 에인절스, 그리고 이정후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대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 원정 1차전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횡단보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6차선 도로 휠체어 탄 남성 구출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푸드스탬프 지급오류 100억달러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수급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화제]캘리포니아 입구 달라졌다 … 셀카 명소 된 환영 조형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