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줄 아니라 뱀넘기…호주 소년들 동물 학대 논란

2025년 03월 12일
0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뱀으로 줄넘기 하는 호주 10대 소년들 영상.(사진=엑스 옛 트위터 갈무리)

보호종 ‘검은머리비단뱀’으로 줄넘기

줄넘기하는 아이들이 줄이 아닌 뱀을 넘고 있는 영상이 퍼져 동물학대 논란이 확산했다.

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상에 뱀으로 줄넘기하는 아이들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호주 동부 퀸즐랜드주 우라빈다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10대 초반으로 보이는 소년들이 줄넘기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손으로 잡고 돌리고 있는 것은 줄이 아니었다.

영상을 촬영하는 사람이 그것이 뭔지 보여 달라고 요청하자 한 소년은 웃으면서 “검은머리비단뱀”이라고 답했다.

소년들은 뱀으로 줄넘기하고 있었다. 촬영 당시 검은머리비단뱀이 죽어있는지 확인된 바는 없다.

이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가면서 수백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논란이 됐다.

현지 지자체 관계자는 영상을 두고 “이러한 부적절한 행위에 유감을 표한다. 사건을 조사할 것”이라며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면 보고해 달라. 아니면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상에서 가장 슬픈 부분은 아이들의 보호자 어른이 곁에 있는데, 이를 말리지 않고 오히려 이런 행동을 부추겼다는 것” “동물을 존중하는 법을 가르칠 필요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검은머리비단뱀은 호주 북부에 서식하는 독이 없는 뱀으로 1992년 현지 법에 따라 보호종으로 분류됐다.

매체는 “이 뱀을 죽이거나 다치게 한 혐의가 인정돼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최대 1만2615호주 달러(약 1153만원)의 벌금을 낼 수 있다”고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뉴스는 NO, 밈은 OK”…미국 파고든 이란 ‘AI 콘텐츠’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 제안에 불만족…완전 박살내는 것도 선택지”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종합)

중동여파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 사상 첫2개월 연속 800억달러 수출

‘노인기준 70세’로 높이자 …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미군, 트럼프에 지상군투입 등 이란 군사옵션 보고 … ‘호르무즈 장악·핵시설 타격’ 검토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한인회, 호크만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ICE 단속·치안문제 논의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