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슴 그만 만져”…변색된 동상에 특단 조치 내렸다

시 의회, 동상 옆에 직원 두기로

2025년 04월 06일
0
아일랜드 더블린의 몰리 말론 동상.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 세워진 ‘몰리 말론’ 동상의 가슴 부분이 관광객들의 손길 때문에 변색된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해 현지 시 의회가 동상 옆에 전담 직원을 두기로 했다.

3일 BBC에 따르면 더블린 시 의회는 ‘사람들이 조각상의 가슴을 더듬는다’는 불만이 제기되자 해당 동상 옆에 한시적으로 직원을 배치해 관광객이 동상에 손을 대는 것을 막기로 했다. 또 의회는 “사람들의 손길로 변색된 부분을 다시 덮는 등 복원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의회 대변인은 “해당 동상은 낮은 받침대 위에 있고 동상 주변 공간이 뚫려 있어서 군중이 쉽게 모일 수 있다. 이 동상을 만지는 것이 지역 관광 상품에 포함돼 있기도 하다”면서 “더블린 시 의회는 동상이 손상되는 것과 비싼 돈을 주고 수리하는 것을 피하고자 실내외에 있는 예술 작품에 누구도 손을 대지 않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의회는 관광객이 동상을 만지는 것을 막기 위해 동상을 옮기거나, 받침대 높이를 높이는 등의 다른 잠재적인 대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몰리 말론 동상과 버스킹 공연을 하는 틸리 크립웰. (사진=인스타그램)

1988년에 세워진 이 동상에는 ‘가슴을 만지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속설이 있는 탓에 관광객들의 손길이 자주 닿아 표면이 벗겨지고 변색됐다.

이 속설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동상의 가슴을 손으로 만지면서 사진을 찍고 있으며, 여행 가이드가 단체 관광객을 이끌고 와서 가슴을 만지도록 안내하는 등 동상의 가슴을 만지는 것이 여행 필수 코스가 되기도 했다고 한다.

동상의 가슴 표면이 벗겨지면서 색이 변하자, 더블린 시민들은 불만을 제기했다. 관광객들의 행동에 시민들은 “몰리 말론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몰리말론 동상 인근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는 틸리 크립웰은 동상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몰리 말론 지키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BBC에 “사람들의 행동이 바뀌길 기대한다. 그렇지 않다면 동상은 더 높은 받침대 위에 올려져야 한다”면서 “시 의회가 동상 관리자를 세우는 것은 ‘근시안적이고 단기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다. 하지만 복원 작업은 ‘중요한 진전’이며 말론의 유산을 설명하는 기념패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몰리말론 동상은 더블린 거리에서 조개를 팔던 여성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몰리 말론이 실존 인물인지 허구의 인물인지 확실치 않지만, 이 인물은 더블린의 노동 계층을 대표하게 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합니까”…’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년6월 구형

국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 놓고 고성 충돌

이란 “종전 MOU, 미국의 전략적 패배”

AI 투자판 흔드는 뉴욕증시 ‘망고스’ … ETF도 등장

미국서 금 옮기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미국 못믿어”

NYT “AI 열풍에 뜨는 한국·대만 반도체…中은 밀려나”

드러난 MOU 14개항…”석유제재 즉시 풀고, 핵 타결 땐 3천억 달러 지원”

미·이란 종전 조건에 3000억달러 재건펀드 … 한국 기업도 투자 약정

실로암선교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음악회 성황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화제]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시민 자유 흔들리나…미국인 3명 중 2명 “투표권·언론 자유 위협받고 있다”

‘탱크데이’ 논란 한 달…스타벅스, 임직원 역사·민주화 교육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