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프 해저터널에 수백명 5시간 방치…경보음 미작동 탓

23일 오후 열차 운행 중단…경보음 미작동 승객들, 터널 속 걸어가다 대체 열차 탑승

2022년 08월 24일
0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채널터널에서 승객들이 비상용 터널을 걷고 있다. (트위터 캡처)

영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해저터널인 ‘채널 터널’에서 수백 명의 열차 승객들이 5시간 가까이 방치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24일(현지시간) BBC와 가디언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0분께 프랑스 칼레에서 영국 포크스톤으로 가는 열차 ‘르 셔틀’에 문제가 생겨 수백 명의 사람들이 채널 터널 안에서 약 5시간 동안 발이 묶였다.

승객들은 구조돼 터널의 비상 터널을 따라 걷다가 대체 열차에 이송됐다. 영국 켄트주(州)에 있는 포크스톤 터미널에 다다랐다.

그러나 프랑스 칼레에서 출발한 승객들에게 23일 밤에 이동하지 말도록 주의를 받았다.

르 셔틀 측은 “열차의 경고음이 나가서 조사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당초 르 셔틀은 트위터를 통해 “열차가 고장 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BBC에는 “열차는 사실상 고장 나지 않았고, 경고음이 작동하지 않아 조사가 필요했다”고 해명했다.

열차에 탑승했던 이들은 모두 영국 시각 기준 오후 8시 22분에 “안전 절차에 따라 안정 조치로” 이송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열차에 탑승한 한 승객은 오후 5시45분께 “멈춰 버린 기차 안에 있는데 스피커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소통이 되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이외에도 “가져온 차량을 기차에 버리고 안내에 따라 걸어서 나오도록 했다”고 트위터에 글을 올린 승객도 있었다. 르 셔틀에는 승객의 차량을 실을 수 있다. 열차에 실린 차량은 그대로 두고 일단 승객들만 대피하도록 했다는 뜻이다.

르 셔틀 대변인은 추후 “포크스톤 쪽에서는 승객 이동이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채널 터널은 영국과 프랑스 사이 해역인 도버해협을 연결하는 해저터널로, 유로 터널이라고도 불린다. 1994년 개통했으며, 총 길이는 50.5㎞, 해저 구간은 38㎞로, 세계에서 가장 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