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개월간 15차례나 오진..어린아이 결국 하반신 마비

2022년 09월 03일
0
Male doctor interacting with child patient in wardBy WavebreakMediaMicro(어도비스탁 자료사진>

아이가 암을 진단받을 기회를 3개월간 15번이나 놓친 후에 결국 하반신이 마비됐다.

1일(현지시간) 영국의 데일리 미러에 의하면,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인 올리 놀스는 작년 7월부터 평소보다 더 자주 울음을 터트렸다. 사라와 그녀의 남편 필립은 올리에게 문제가 생긴 것을 깨닫고 아이를 천천히 살폈다. 그리고 아이의 배가 평소보다 살짝 부풀어 올라 있는 것을 발견했다.

사라는 올리와 함께 의사를 찾아갈 수 없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면 진찰을 받는 것이 불가능했다. 사라는 아이가 아파할 때마다 병원에 유선상으로 문의할 수밖에 없었다. 의사들은 그럴 때마다 올리가 대장균에 감염됐거나, 단순히 변비에 걸렸을 것이라 답했다.

사라는 올리에게 문제가 발생한 이후 3개월간 15번이나 비대면으로 문의를 했지만, 그때마다 비슷한 답변을 들었다. 15번의 비대면 진찰 중 한 번도 병원에 찾아오라는 제안을 받은 경우는 없었다.

어느 날, 사라는 올리가 하반신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은 사라는 아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달려갔고, 그제야 아이에게 사과 크기만한 신경아세포종 암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암은 이미 올리의 척추에까지 전이된 상태였다.

의료진 측은 올리의 암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한 이유가 비대면 진찰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라는 올리가 배가 아플 때마다 종양이 배를 누르고 있었던 것이라며, 암이 조금만 더 일찍 발견됐더라면 하반신이 마비되기 전에 치료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는 현재 영국 맨체스터 아동병원에서 화학요법을 받고 있다.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성공했지만, 아직 하반신이 마비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라와 필립은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과 같은 간접적인 피해자들 또한 무수히 고통받았다고 말했다.

신경아세포종은 5세보다 어린 소아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소아암으로, CT, MRI, 생검 등의 방법으로 진단할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