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숲속서 고립 여성, 포도주로 닷새 버티다 구조

운전 중 오지 고립…포도주 섭취하며 구조 대기 전문가 "극한 상황 아닐 시 포도주, 탈수 야기"

2023년 05월 08일
0
호주 빅토리아주의 숲속에서 조난한 여성이 5일 만에 구조됐다. 여성은 식수 없이 선물용 포도주와 사탕만 가지고 긴 시간을 버텼다. 사진은 구조 헬리콥터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조난자의 모습. (사진=빅토리아주경찰)

호주 빅토리아주의 숲속에서 조난한 여성이 5일 만에 구조됐다. 조난을 미처 예상하지 못한 여성은 선물용 포도주와 사탕만 가지고 있었다.

6일 뉴욕포스트 등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릴리안’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48세 여성은 지난달 30일 빅토리아주의 숲속에서 차를 몰던 중 막다른 길과 마주쳤다. 릴리안은 길을 잘못 들었다는 것을 깨닫고 차를 들리려 했지만, 바퀴는 이미 진창에 갇힌 채였다.

상황은 절망적이었다. 휴대전화는 신호가 잡히지 않았고, 어디에 있을지 모를 민가까지 걸어가기에는 지병이 너무 심했다. 릴리안은 어쩔 수 없이 숲속에 차를 주차한 채 최대한 버티기 시작했다. 그는 수색팀이 최대한 자신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차를 움직이지도, 차에서 떨어져 숲속을 돌아다니지도 않았다.

다행스럽게도 실종 당일 릴리안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가족들이 경찰 신고를 접수했다. 지역 경찰은 신고를 받은 직후 헬리콥터로 광범위한 지역 수색을 실시했다. 릴리안은 실종 5일 만인 지난 5일에 구조됐다.

경찰에 따르면 릴리안이 가지고 있던 ‘유이한’ 음식물은 어머니를 위해 선물로 산 포도주 한 병과 막대사탕 몇 개뿐이었다. 릴리안은 평상시 음주를 즐기지 않았지만 5일 동안 물 없이 버티기 위해 포도주를 조금씩 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추위를 피하기 위해 차 안의 히터를 최대한 이용하기도 했다.

릴리안은 현재 병원으로 이송돼 탈수증 등을 치료받고 있다. 의료 전문가는 릴리안과 같은 극한 상황에서 포도주를 소량 섭취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다른 상황에서 수분이 필요할 때 포도주를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잦은 이뇨로 인한 탈수증을 야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찰 관계자는 릴리안이 조난 현장에서 움직이지 않고 구조를 기다린 것이 지극히 상식적이면서도 더할 나위 없는 대처였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물 보호소가 동물 학대소?..북가주 동물보호소 수사 확대… 실종 동물 700마리 이상, 최악의 시나리오 우려

17개 주, 캘리포니아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LA 시의회 의원, 윤리위원회 상대로 소송… 시가 변호사 비용 부담 승인

하이랜드파크서 대형견 공격… 최소 2명 물려, 1명 병원 이송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실시간 랭킹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무차별 폭행 … 행인들 방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북가주 도서관 무차별 총기난사, 2명 사망 … “콜럼바인 꿈꿨다”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