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VMH 485만원짜리 캐시미어 재킷, 13만원에 하청”

2025년 07월 15일
0
서울시내 백화점에 설치된 루이비통 광고판 앞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루이비통, 디올 등 명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세계 최대 명품 기업 LVMH의 이탈리아 캐시미어 브랜드 ‘로로피아나’가 노동자 착취 혐의를 받는 하청업체에 제품 생산을 맡긴 것으로 드러났다.

14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로로피아나는 재킷 등 의류 생산을 중국 기업이 소유한 에버그린 패션 그룹에 위탁했고, 이 업체는 이를 다시 이탈리아 내 중국인이 운영하는 불법 작업장에 재하청해 밀라노 법원으로부터 사법관리 대상에 지정됐다.

로로피아나 제품을 생산한 이들 업체는 불법 체류 중인 아시아계 노동자들을 고용해 열악하고 위험한 작업 환경에서 근무하도록 했고, 야간이나 휴일 근무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노동자들은 계약상 명시된 임금보다 훨씬 낮은 급여를 받았고, 안전장치가 없는 기계를 다루며 일했다.

검찰에 따르면 로로피아나의 다양한 캐시미어 재킷 생산 단가가 약 100유로(약 16만원) 수준이었지만, 매장에서는 최대 3000유로(약 485만원)에 판매됐다. 로로피아나는 에버그린에 재킷 한 벌당 118~128유로(약 19만~20만원)를 지급했고, 에버그린은 이를 다시 재하청해 80~86유로(약 13만~14만원)에 생산을 맡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로로피아나는 사법관리 대상에 지정돼 1년간 법원이 지정한 관리자에 의해 브랜드 운영을 감독받는다. 이 기간 법적 요건을 충족하면 사법관리 대상 조치는 해제된다.

로로피아나 측은 “공급업체가 법적·계약상 의무를 위반해 하청업체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며 “로로피아나는 5월20일 이 상황을 인지한 후 24시간 이내 해당 공급업체와 모든 관계를 끊었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는 모든 불법행위를 단호히 규탄하고, 공급망 전망에 걸쳐 인권과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로피아나는 2013년 LVMH에 인수됐다. LVMH 창업자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가 3월부터 로로피아나 밀라노 본사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18개월 동안 이탈리아에서 노동 문제로 사법관리에 들어간 다섯 번째 명품업체 사례로, 이로 인해 이탈리아 명품 산업의 이미지에 큰 타격이 우려된다.

LVMH의 디올, 이탈리아의 아르마니, 알비에로 마르티니는 사법관리 대상에 올랐다가 기한 1년 이전에 해제된 바 있다.

프랑스 명품 그룹 케링이 일부 지분을 보유한 발렌티노도 지난 5월 유사한 사법관리 조치를 받았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교사아들 불륜의혹 … 학생들 ‘와글와글’

“모텔 살인 김소영, IQ 70대 평균 이하”…’낮은 지능 vs 사패’ 쟁점되나

이란, 지상전 대비 100만명 동원…”지옥 맛보게 해주겠다”

“이란 땅, 미군 묘지로 변할 것”…이란군, 美 지상전 검토에 경고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전기료 동결’ 승부수…빅테크에 “전력자구책” 압박

LA 등 주요도시 인구 증가세 급감…트럼프 이민단속 여파 현실화

지난해 美 월가 수익 30%↑…직원 보너스 평균 25만 달러

“악플이 내 수입원”…장애 딛고 편견 맞선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162명 탑승 여객기-미군 헬기, 캘리포니아 상공서 ‘대참사 날뻔’

IOC, LA올림픽부터 트랜스젠더 출전 제한 …생물학적 여성만

‘마약왕’ 박왕열, ‘카지노’ 최민식처럼…“수갑 풀면 안 돼요?”

지역사회 반발에…”미, 지난해 AI 데이터센터 48개 건설중단”

샌프란 연방법원, 앤트로픽 손들어줬다…국방부 패소

트럼프 결국 지상전? … “지상군 1만 7천명 추가 파병 검토”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LA 전역 ‘과속 단속 카메라’ 125대 설치 … 11마일 초과시 적발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