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시간서 바퀴벌레 대량출몰, 핼로윈행사 통제 “아이들 옷에 묻어 퍼질라”

바퀴벌레 전파 막기 위해 31일 주요 인도 통제 핼러윈 의상 입은 아이들 통해 바퀴벌레 전파 가능성

2022년 11월 01일
0
펙셀스 자료 사진

미시간주의 한 도시에서 바퀴벌레 대량 출몰로 인해 핼러윈 당일 행사가 부분 통제됐다.

피플지는 31일 미시간주 와이언도트 카운티 당국이 대규모 바퀴벌레 전파를 막기 위해 주요 인도를 통제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핼러윈 행사를 지양해 줄 것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당부했다고 보도했다.

미시간주 와이언도트 카운티는 이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요 인도에 바리케이드와 간판을 설치해 행인의 출입과 이동을 통제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트릭 오어 트릿'(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사탕을 받으러 다닐 때 외치는 말)으로 대표되는 핼러윈 기념을 자제해 줄 것 또한 요청했다.

와이언도트 카운티는 얼마 전 쓰레기 수거 차량이 ‘해충으로 가득 찬 집’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온 이후 바퀴벌레의 대량 전파로 신음하고 있다. 바퀴벌레의 진원지로 지목된 해당 주거지는 현재 비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언도트 시장 로버트 데사나는 주요 도로와 도로변 잔디에 살충제를 집중적으로 투약해 바퀴벌레를 빠르게 구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언도트 의원 토드 한나는 바퀴벌레가 아이들의 의상에 매달려 집으로 퍼질 수 있다고 밝히며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통해 바퀴벌레 성체와 알이 와이언도트 전역으로 퍼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와이언도트에 거주 중인 리사 라빈은 지역 매체인 WXYZ-TV와의 인터뷰에서 원래는 코빼기도 비추지 않던 바퀴벌레들이 사방에 들끓기 시작하고 있으며 바퀴벌레를 없애기 위해 1800달러(약 250만원)의 비용을 지출해야 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英유명 여배우, 큰 교통사고서 기아차 덕에 살았다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합법 취업허가 있는데” … 메릴랜드대 교수, 공항서 ICE에 체포, 구금 중

동포청,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추진 … 2028년 도입 목표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이란, “오만과 ‘중앙 단일 루트’ 합의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