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콜로라도 산불 재발화…2만명 대피, 진화율 35%

올 1월 대형산불로 볼더 일대 초토화..26일 재발

2022년 03월 27일
0
콜로라도 불더 지역에 발생한 산불.<Jeremy@sitedenied>

콜로라도주 남쪽 볼더 카운티 일대에서 일어난 산불로 2만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지만 27일 오후 진화율이 35%에 이르면서 대부분의 대피령이 해제되었다고 볼더 소방구조대가 이 날 발표했다.

볼더는 지나 1월 콜로라도의 대형 산불로 거의 초토화되었던 산악 지대로 26일 다시 산불이 서쪽 끝 지역에서 일어났다. 발화점에서 약 914미터 안에 있는 모든 주택이 불탔지만 아직 완전히 전소된 집이나 부상자는 보고된 것이 없다고 마이크 스미스 소방구조대장은 27일 말했다.

그는 “초기 진화에 발빠르게 주력한 점과 해당 지역에 대한 광범위한 연료 및 유류사용 제한 조치를 내린 것이 진화에 성공하게 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소방대는 또 소방용 항공기를 투입해서 산불을 진화했으며, 가파른 산악지대 곳곳에 있는 주택들 주변에 다량의 연소방지제와 지연제를 뿌려서 불이 옮겨 붙는 것을 막았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26일밤 대피령이 내려진 대상 주민이 그날 아침의 8000명에서 700가구 1700명 정도로 줄어들었다고 소방대는 밝혔다. 이 지역의 진화가 계속되면 27일 중에 더 많은 주민들이 귀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날 진화작업은 불길의 최전선을 막아내는데 집중해서 볼더 시나 엘도라도 계곡으로 산불이 번지지 않게 방지했다. 소방대원들은 불길의 방향을 바위지역과 눈이 남아있는 지역으로 유도했다.

산불의 진화율은 일요일인 27일 아침 21%에서 오후에는 35%까지 확대되었지만 피해 지역 면적은 총 77 헥타르에 달한다.

이번 산불은 지난 해 말부터 올 1월까지 산불이 났던 곳의 인접지역으로 강풍으로 불이 번지기 시작했다. 지난 해 산불로 이 곳에서는 약 24 펴방 킬로미터가 불에 타서 1000가구 이상의 주택들이 피해를 입었다.

이 산불은 국립대기연구센터 (NCAR) 부근의 야산 보호지역까지 태웠다. ‘NCAR 산불’로 불리게 된 이번 산불의 발화 지점은 알아냈지만, 아직 정확한 화인은 밝히지 못했다고 소방대는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조지아주 놀이기구 추락 사망 사고에 유사 롤러코스터 운행 중단

클리블랜드, 탬파베이 꺾고 ALCS 첫판 승리… 8회 역전타·9회 쐐기타 폭발

NASA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 외계 천체 주행 거리 신기록

웨스트 헐리우드서 국토안보부 요원 사칭 혐의 남성 체포…보석 없이 구금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충격… 타선 침묵 속 벼랑 끝 위기

“AI가 로펌 돈줄 흔든다”…변호사 시간당 수임료 시대 저무나

스타벅스, 치폴레 인수설 전면 부인…“인수 계획 없다” 공식 선언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배달료 최고 50달러 요구.. 사기피해도…

벨플라워 주유소 주차장서 아산화질소 흡입·음주…10명 체포

‘브레이킹 배드’ 배우 RJ 미테 사망…향년 34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가족 반려견…겨울 닥치기 전 구조 시급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한인타운 인근 카탈리나길 대낮 살해 후 자살 시도 … 두 아이 참변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