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배우 폴 뉴먼 두 딸, “아버지 자선재단 , 아버지 유언 어겼다” 소송 제기

2022년 08월 25일
0
Foreign City Cafe@foreigncitycafe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 ‘스팅’ 등으로 널리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고(故) 폴 뉴먼의 두 딸이 부친이 생전에 만든 비영리 재단 ‘뉴먼스 오운 파운데이션’과 법정 공방을 벌인다. 재단 재정 집행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더욱 첨예해지는 양상이다.

24일 ABC 방송 등 해외 복수 매체에 따르면 고인의 두 딸 수전 켄달 뉴먼과 넬 뉴먼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에 위치한 주법원에 ‘뉴먼스 오운 파운데이션’에 대해 160만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두 딸은 뉴먼스 오운 파운데이션이 매년 자신들의 자선 단체가 받기로 한 40만 달러(약 5억3600만원)를 근래 몇 년간 반으로 삭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같은 예산 집행이 고인의 유언과 배치된다는 입장이다.

그들은 “재단이 뉴먼스 오운 제품에서 나오는 이윤이 어떻게 자선단체들에 기부할지 결정할 때 필요한 자신들의 발언권을 박탈하려고 한다”는 우려를 표출하기도 했다.

수전 켄달 뉴먼과 넬 뉴먼의 변호인 앤디 리는 “이 소송은 개인적인 보상이 아닌 (뉴먼스 오운 파운데이션에) 지난 몇 년간 자선단체들을 축소한 것에 대한 책임감과 향후 더 높은 수준의 지원을 고인의 뜻에 따라 요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뉴먼스 오운 파운데이션은 법원에 아직 답변을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자선 단체 관행상 개인을 위한 영구적인 재정 지출을 할당할 수 없다”며 “고인의 목적과 사적 재단 내 의사 결정 구조에서 최선의 관행에 따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적시했다.

뉴먼스 오운 파운데이션은 식품 판매 업체 ‘뉴먼스 오운’의 이윤으로 운영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