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폭풍 속 가족 찾아가던 노숙자 사망..테네시까지 도보로

미시시피주 남부에서 사냥꾼에 의해 숨진 채 발견

2022년 12월 29일
0
Redding Homeless@ReddingHomelessVideo and Photo Images of #Redding #California Parkview #Homeless Camp Snowstorm

크리스마스 연휴 미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중년의 노숙자가 가족을 만나기 위해 루이지애나주에서 테네시주로 이동하던 중 사망했다.

27일 AP통신에 따르면 노숙자 찰스 윌슨 라이곤(57)은 26일 미국 미시시피주 남부에서 사냥꾼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라이곤은 12월 중순 차량 없이 루이지애나주 슬리델을 떠났고 사망할 때까지 숲에서 살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라이곤은 가벼운 외투를 입고 돈과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다.

YOU shouldn't have took more than you gave …forcing others to live out in the cold rain & snow.#Homelessness #Homeless #BCStorm #BCSnow #SnowStorm #Poverty #PovertyInflicted

The #SocialHousingCrisis was created by @BC_Housing & #bcpoli …because too few cared. #capitalism pic.twitter.com/NEabXnP4T8

— Bruce Dean 🚲 Right-Of-Way-aholic 🤬 (@photowarrior) December 25, 2022

미국 루이지애나주 펄 리버 카운티의 데릭 터니지 검시관은 “우리는 가까운 친척에게 알릴 수 있었고 가족이 그를 테네시로 돌려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며 “다만 그는 버스 표를 구하거나 돈을 송금 받을 수단이 없었다”고 전했다. “신분증이 없었기 때문”이라고도 덧붙였다.

지난 주말 동안 미국 상당 지역에 기록적인 한파가 밀어닥치고 눈 폭풍과 폭설이 계속되며 지금까지 각종 관련 사고로 인해 60명 안팎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 국립기상청은 인구의 약 60%가 일종의 겨울 날씨 주의보나 경고 영향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경제 가장 건강한 지역은 ‘동남아’? … “미·영·프보다 국민 만족도 높아”

미국 4월 원유수출 사상 최대…호르무즈 봉쇄 반사이익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승마 선수…끝내 양다리 잃어

‘안세영 선봉’ 여자 배드민턴, 중국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BOOK] 인류의 자기초월과 공감 연대기 … ‘경전의 탄생’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

‘환갑’ 축구 공격수 탄생 임박?…홍명보가 수비했던 日미우라

인도 왕실 소장의 17세기 ‘천문 슈퍼컴퓨터’ 경매 나왔다

트럼프 “이란 제안 수용 불가…동의 못할 조건들 있어”

“6억 성과급은 반도체만?”…삼성전자 노조 탈퇴 러시 왜?

“이란 전쟁 끝나도 유가 더 오른다”-엑손 모빌 CEO

트럼프 “호르무즈 갇힌 선박 구출한다” … 4일 ‘프로젝트프리덤’

인스타 핫플 된 해안마을 … 주민들은 ‘부글부글’ 왜?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실시간 랭킹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화제]메이저리그서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 세번째 흑역사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