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사위’ 호건 전 주지사 비서실장, FBI와 교전 중 사망

퇴직금 부정 수령…재판 불출석 후 지명 수배 테네시주 녹스빌 외곽서 총격 벌이다 사망

2023년 04월 05일
0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의 비서실장을 지냈던 인물이 지명 수배 도중 연방수사국(FBI)과의 교전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AP통신에 따르면 이른바 ‘한국 사위’로 불리는 호건 전 주지사의 비서실장을 지낸 로이 맥그래스는 테네시주 녹스빌 외곽의 한 상업시설에서 FBI와 교전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맥그래스가 FBI의 총에 맞았는지, 자신이 쏜 총에 맞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맥그래스는 메릴랜드 환경청장 재직 당시 호건 전 주지사의 허가를 받았다고 이사회에 허위 보고한 뒤 1년치 급여에 해당하는 23만3650달러의 퇴직금을 부정 수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래리 호건 전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지난해 9월12일 아나폴리스 집무실에서 터뷰를 하고 있다. [뉴시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맥그래스는 2020년 호건 전 주지사의 비서실장으로 취임한 지 11주 만에 사임했다.

맥그래스는 지난달 볼티모어에서 진행되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은 채 사라져 지명 수배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며칠 뒤 FBI는 맥그래스의 집을 급습하기도 했으나, 당시엔 그를 발견하지 못했다.

호건 전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유미와 나는 이 비극적 상황에 깊이 슬퍼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맥그래스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한국 사위’ 호건 전 주지사 대선 불출마 선언

‘한국 사위’ 호건 전 주지사 대선 불출마 선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년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료 오른다 … 트럼프, 파트 D 보조금 폐지

마약 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체포속출

“올스타전 사상 가장 빠른 멀티골”…손흥민, POTM까지 차지

‘멀티골’ MLS 주장 손흥민, 올스터전서도 ‘찰칵’…4-3 승리 일조

헤스페리아 호수서 30파운드 초대형 메기 낚여…“50파운드 ‘캣질라’는 아직 남아 있다”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위생 문제 계속…학부모와 교사들 개학 앞두고 불안

헌팅턴비치 업체서 화학물질 혼합 사고 발생…유해물질 대응팀 출동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학생 안전 위해 만든 LA 지하보행로, 노숙자·범죄 온상으로 전락…영구 폐쇄 추진

황정민 폭로자 측 “관계 왜곡해 스토킹범으로 몰아” 주장

LA 동물원, 코비나 고교 FFA 프로그램 출신 보어 염소 새끼 4마리 공개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뇌졸중 겪은 것으로 알려져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