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 20대여성, 잘못 찾아간 집주인 총격 숨져(영상)

친구 3명 태우고 차 돌리다가 피격 사망 캔사스의 16세 흑인 소년 피격중상 2일 만에

2023년 04월 17일
0

뉴욕주 워싱턴카운티 머피 셰리프가 총격 사건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유튜브 캡처]
뉴욕주 고급 주택가에서 주소를 잘못 알고 차를 운전해 찾아간 20세의 젊은 여성이 집앞 차도에 진입했다가 집주인에게 사살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케일린 길리스(20)는 교외의 전원 마을 헤브론으로 3명의 다른 친구들을 태우고 토요일인 15일 밤에 집을 찾다가 차를 잘못된 방향으로 돌려 문제의 집 앞 차도에 진입했다.

이들이 차를 돌려 나가려고 할 때 집주인인 케빈 모나한(65)이 집 앞 현관에서 총을 두 발 발사했고 그 중 한 발이 길리스에게 맞았다고 워싱턴카운티의 제프리 머피 셰리프가 밝혔다.

일행은 차를 몰고 버몬트주와의 주 경계지역인 올바니 북동쪽의 세일러 마을까지 달려가서 911에 신고했다고 머피 셰리프는 말했다. 총격 사건이 난 지역은 이동 통신 전화의 서비스가 제한된 곳이었기 때문이다.

(Press Conference) Arrest announced in Hebron shooting case https://t.co/TOVSoUzkJG

— Washington County Sheriff's Office (NY) (@WashCoSheriff) April 17, 2023

911 구급대가 곧 차 있는 곳으로 와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조치를 시도했지만 길리스의 생명은 구할 수 없었다.

경찰이 문제의 집에 총격사건 수사를 위해 갔을 때 집주인 모나한은 나오기를 거부했다. 경찰은 911 파견대 전화로 한 시간 이상 그를 설득한 뒤에야 체포할 수 있었고 그는 지금 2급 살인 혐의로 워렌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되어 있다고 셰리프는 밝혔다.

올바니의 유니언 타임스 신문에 따르면 슈일러빌에 살고 있던 길리스는 “친구들과 함께 차를 타고 다른 친구의 집에 놀러가려던 무고한 젊은 여성”이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당시 집주인이 총격을 가할 정도로 위협을 느끼거나 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고 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미주리주 캔사스시티에서 4월 13일 형제들을 데리러 나섰다가 집을 잘못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뒤 80대 주인 남자에게 사격을 당한 흑인소년 랄프 얄(16)의 사건이 난지 불과 3일 만에 일어났다.

이번 뉴욕주의 사건은 피살자 여성과 집주인이 모두 백인이어서 인종 문제는 살인의 원인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추정…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억만장자 재산 5% 세금 걷자” … 캘리포니아 뒤흔든 부유세 투표

“대체 몇억짜리 술이야” … SK하이닉스 신입 4명 음주위반 해고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