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죽어도 책임 안 져”…실종 잠수정 섬뜩한 면책조항

면책 서류 첫 페이지부터 '사망' 3회 언급 잠수정 내 산소 오후 8시께 고갈 예상

2023년 06월 22일
0
타이타닉 관광 잠수정 타이탄. 오션게이트 웹사이트

110년 전 침몰한 타이태닉호 잔해를 관광하던 심해 잠수정이 실종된 가운데, 잠수정 운영사가 탑승객에게 ‘사망 시 면책’ 서류에 서명을 받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탑승객들은 해당 잠수정 ‘타이탄’을 타고 관광을 떠나기 전 ‘사망’이라는 글자가 세번 언급된 면책 서류에 서명해야 했다.

미국 대표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의 작가이자 제작자인 마이크 레이스(63)와 미 CBS 기자인 데이비그 포그(60)도 서명한 경험이 있다.

지난해 7월 타이탄을 타고 탐사에 나선 레이스는 “모든 승객이 서명해야 하는 면책 서류 첫 페이지에 ‘사망’이 세 번 언급돼 있었다”고 밝혔다.

오션게이트의 초청으로 타이탄에 탑승했던 포그 기자도 자신이 서명한 서류의 일부를 WSJ에 전달했다. 서류에는 “(잠수정 탑승 시) 신체적 상해나 장애, 정신적 트라우마 또는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 잠수정은 어떤 규제 기관으로부터 승인되거나 인증 받지 않은 시제품”이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레이스는 당시 사망 위험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았다며 심해로 내려갈 때 메모지와 연필을 준비했었다고 회상했다.

1912년 침몰한 여객선 타이태닉호의 잔해 탐사에 나섰다가 19일(현지 시간) 북대서양에서 실종된 관광 잠수정 수색에 나선 구조팀은 피 말리는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출처: Youtube/ OceanGate Expeditions

그는 잠수정에 문제가 생길 상황을 대비해 “세상에 남기는 마지막 선물로 심해에서 유머글을 쓰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타이탄호가 좌석이 없는 미니밴 정도의 크기였으나 밀실 공포증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고 전했다.

2021년 잠수정을 탑승한 히터 제조업체의 최고경영자(CEO)인 조셉 워트맨(53)도 타이탄호 내부에 들어가 외부에서 볼트로 밀봉하는 구조를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만약 뭔가 잘못된다면 (자력으로 나갈 수 있는) 탈출구가 없다. 911에 전화할 수도 없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지상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생존 신고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실종된 잠수정에는 탑승객 5명 기준 최대 96시간(4일)의 산소량이 탑재돼 있었다. 미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산소는 미국 동부표준시간으로 22일 오전 7시08분(한국시간 22일 오후 8시08분)안팎으로 고갈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실종 잠수정 수색 중 ‘쿵쿵’ 소리…생존 신호일까

관련기사 타이태닉의 저주..5명 탑승 잠수정 실종(영상)

타이태닉의 저주..5명 탑승 잠수정 실종(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6연승 뒤 3연패.. 강팀만 만나면 쩔쩔

“CIA국장 왜 러시아 갔나” 묻자 .. 트럼프 말 돌렸다

백악관 ‘캐나다 기러기 제압’ 사진 올려…실제로는 독수리가 물러났다

치안용 AI 카메라로 전 여친 2048회 추적…경찰관 체포

공화 상원의원 “배은망덕한 한국, 301조 조사해야”

애너하임 여성, 말기환자 아닌 환자 허위 호스피스 청구로 227만달러 메디케어 사기 인정

라구나 비치서 41세 서퍼 숨져…올여름 물 관련 사망사고 3건째

미주 태평양에 열대폭풍 2개 동시 형성…카리나·로웰 ‘대형 허리케인’ 발달 전망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숨진 22세 남성 가족, 테마파크 측과 합의

LA 고교 전화 위협에 한때 봉쇄…약 1시간여 만에 해제

LAPD 경찰관, 가정폭력 신고 출동 중 개에 물려…경찰 총격에 개 부상

폭염 속 LA 곳곳 정전…에코파크·웨스트레이크 주민 3,000명 전력 끊겨

이 날씨에 등산을?.. 탈수로 쓰러진 마운트 윌슨 등산객 헬기로 구조

버핏 “싫으면 탈퇴해라”…기부 운동 비판 억만장자들에 ‘일침’

실시간 랭킹

[화제] LA 한인 여성들의 생리대 창업신화 … ‘라엘’, 아마존 1위 찍고 4천억 잭팟

“내 계좌에 웬 68.81달러?” … 캘리포니아 주민들 뜻밖의 입금

‘한국여성 납치감금∙성범죄’ 한인 유명 프로듀서, 22년형 확정 … ‘그것이 알고싶다’ 그 사람

캘리포니아, 발코니에 ‘태양광 패널’ 꽂아 전기 쓴다 … 주하원 통과

한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재판 시작 … 남편살해 ‘정당방위’였나

전 세계 이민비자 인터뷰 전격 중단 … 미 대사관·영사관 이민비자 일정 잇따라 연기

헌재 “외국인도 태어난 즉시 韓에 출생등록될 권리 있다”

인력난에 로봇·AI가 식당으로…‘캘리포니아 레스토랑 쇼’ 가보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