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D.C., 역대급 악천후 예고…연방기관 조기 퇴근, 백악관 행사 중단

2023년 08월 07일
0
Micah Fielden@mcfielden·2hWashington DC weather

워싱턴 D.C.지역에서도 7일(현지시간) 번개와 낙뢰, 우박, 토네이도, 홍수 등 극한 기후 재해가 엄습하면서 모든 연방 정부 사무실이 오후에 일찍 문을 닫고 공무원들을 오후 3시 이전에 조기 퇴근 시켰다고 AP통신 등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연방정부 인사관리처는 이 날 모든 긴급하지 않은 업무에 종사하는 연방 공무원은 전원 오후 3시에 모든 연방 관청 사무실이 문을 닫기 전에 퇴근하도록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는 국립 기상청에서 전례가 없는 역대급 파괴력을 가진 악천후와 대형 폭풍우가 곧 몰려올 것이라는 기상 특보를 발령한 때문이라고 AP통신은 보도했다.

기상청은 워싱턴 시 일대에 밤 9시까지 유효한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고 8일 오전까지 홍수 주의보도 연장했다.

기상특보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허리케인 급 위력을 가진 강풍과 폭우, 거대한 우박, 강력한 토네이도가 연이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백악관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애리조나, 뉴멕시코, 유타주를 순방하는 4일간 일정의 출발 시간을 1시간 반 앞당겼다.

또 교사 출신의 질 바이든 여사를 주축으로한 학교 현장의 사이버 보안 관련 행사들도 모두 취소했다. 이 행사는 미겔 카르도나 교육부 장관,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부 장관과 전국의 교육행정가들, 교육 전문가들이 참가하기로 한 대규모 이벤트였다.

토네이도 경보는 워싱턴 시내 뿐 아니라 테네시주에서 뉴욕 주에 이르는 10개 주에도 내려졌다. 하지만 국립 기상청은 수도 워싱턴과 60km거리의 볼티모어 시(메릴랜드주) 사이 지역이 가장 우려되는 곳이라고 밝혔다.

크리스 스트롱 국립기상청 기상통보관은 ” 이번 폭풍과 기후 재해는 중부 동해안 대서양 연안에서 수 십년 만에 최대 규모로 발생하는 극한 기후”라고 페이스 북의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폭풍우가 오는 시점도 큰 걱정거리이다. 오후 늦게부터 초저녁까지 가장 인구가 많은 중심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보되었기 때문에 연방 공무원들은 차를 운전하며 퇴근하다가 폭풍우나 대형 우박, 토네이도의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 조기 퇴근시키게 된 것이다.

스트롱 통보관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도 ” 강력한 보호처에 몸을 숨겨야 한다. 자택이나 직장에서 이동하지 말라”는 경보를 내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트럼프, 정부 비판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워런 버핏(96), 50여년 만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 물러나

“파병이든 군 자산이든 전쟁 관여·개입은 없다…청해부대 강화 검토”

“김현지, 감찰대상 아니나 조사” … 李 장남 동호씨 의혹제기

한국 극장가 오디세이 열풍 … 1100만명 돌파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공소취소 조항 삭제 바란다…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 “

[김해원의 식도락법] 오늘 ‘실전 노동법’ 세미나…20개 이슈 중심

“낙태 금지법이 산모 죽음 불렀다”…유족 소송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서 ‘이란전쟁 반대’ 확산

미 시민권·영주권 포기 5,790명 … 2020년 이후 최대

트럼프 말 안 먹힌다 … 공화당 후보들 잇따라 외면, 무시

합법비자·영주권자도 긴장 … 외국인 ‘반미·불충성’ 신고 받는다

3억달러 쏟고도 거리엔 노숙인 … 배스 LA 시장 성적표 “B+”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성폭행 고소당한 남편의 반격 … 아내 체내에서 발견된 것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프로경기 중 여성선수 설사에도 우승 … 참가비 전액 환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