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침묵하던 할리웃, 오스카서 ‘빨간배지’로 목소리 높여

오스카서 '빨간 배지'단 빌리 아일리시…숨은 뜻 있었네

2024년 03월 10일
0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스타들이 가자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붉은 배지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사진은 배지를 착용하고 시상식에 참석한 빌리 아일리시.Jumper Cable@umayyah_cableBillie Eilish #Artists4Ceasefire

10일 개최된 제96회 아카데미시상식에 스타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휴전을 촉구하는 빨간 배지를 단 채 등장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보도했다. NYT는 가자 전쟁에 침묵해 온 할리우드의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배지를 착용한 연예인은 후보로 참석한 가수 빌리 아일리시, 배우 마크 러팔로 등이다.

할리우드 전쟁 반대 예술인 연대 ‘아티스트포시즈파이어'(Artists4Ceasefire)가 제작한 이 배지는 “즉각적·영구적인 휴전, 모든 인질의 석방,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지지하는 연대”를 상징한다.

이와 관련 영화 ‘가여운 것들'(Poor Things)에서 맥스 맥켄들스 역할로 분한 배우 라미 유세프는 “이건 정말 간단한 얘기다”며 “그저 어린이 살해를 멈추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전쟁 관련 질문을 받지 못해 놀랐다고 덧붙였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스타들이 가자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붉은 배지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사진은 전쟁 중단을 요구하는 예술인 연대 ‘Artists4Ceasefire’ 에서 제작한 배지. (사진=Artists4Ceasefire)

최근 몇 년 간 스타들은 시상식에서 정치, 인권, 불평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가자 전쟁에 대해서는 비교적 침묵해 보여주기식이라고 비판 받았다.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는 일부 스타가 이스라엘 인질 석방을 요구하는 노란 리본을 착용해 이목을 끈 반면, 가자 전쟁에 대한 논의는 비교적 등장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달 그래미상 수상 가수 애니 레녹스의 소감을 시작으로 할리우드 내 이스라엘의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10일 아카데미상 레드카펫에서 마크 러팔로 등이 배지를 착용하고 평화·인도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티스트포시즈파이어가 바이든 정부에 보낸 휴전 촉구 서한에는 브래들리 쿠퍼, 드레이크, 케이트 블란쳇 등 400여명 유명인이 이름을 올렸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아카데미 시상식 도중 가자 전쟁 관련 시위 발생 가능성을 우려해 시상식이 열리는 돌비극장 주변 보안을 강화했다.

이번 전쟁으로 인한 가자지구 사망자는 3만 명 이상,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 공격으로 사망한 이스라엘인은 1200명 이상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보) “가스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가스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시스템 마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석승환의 MLB] “굿 럭 투데이” — 메클러와 월턴, 새 이름표를 달다

볼리비아 시위 3주째 전국확산.. 고속도로 봉쇄로 식품 ·연료· 의약품난

미·이스라엘 이란 폭격 준비…중재자들 막판 피치

로마 시대 ‘대리석 두상’, 스페인 해변서 완벽한 상태로 발굴

“비만 치료제 위고비·마운자로, 암 확산 억제 효과”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초대형 스타십 로켓 시험 발사 성공

미 소비심리 또 사상 최저…인플레 공포 재확산

뉴욕 조선소서 폭발·화재 발생…최소 1명 사망·35명 부상

“대학원 나와도 백수”…미국 석사 취업난 20년 만에 최악

박지원 “김관영·조국·한동훈 승리하면 민주당 어려워질 수도”

이스라엘 석방 한국 활동가들, “인종차별, 수차례 구타 당해”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1보)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화제] 뉴섬 주지사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 불매 촉구 … 이유가?

(1보)미 체류 중 영주권 신청 못한다 … 트럼프 새 이민정책 이민사회 충격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대학원 나와도 백수”…미국 석사 취업난 20년 만에 최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