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검은색 물감 같다”…흑인들 분노 일으킨 미국 화장품(영상)

2024년 05월 08일
0
[서울=뉴시스] 미국의 한 화장품 업체가 출시한 흑인용 파운데이션으로 검은색을 출시해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흑인들의 실제 피부색을 고려하지 않고 새까만 색으로 출시했기 때문이다(사진= 틱톡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화장품 업체가 출시한 흑인용 파운데이션으로 검은색을 출시해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흑인들의 실제 피부색을 고려하지 않고 새까만 색으로 출시했기 때문이다(사진= 틱톡 갈무리)

미국의 한 화장품 업체가 출시한 흑인용 파운데이션으로 검은색을 출시해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흑인들의 실제 피부색을 고려하지 않고 새까만 색으로 출시했기 때문이다.

CNN 등 외신은 지난해 9월 흑인 뷰티 인플루언서 글로리아 조지에 의해 시작된 검은색 파운데이션 논란을 재조명했다.
15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조지는 자신의 틱톡 채널에서 미국 화장품 업체 ‘유스포리아’에서 출시한 가장 어두운 색상의 파운데이션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피부색과 어울리는지 확인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은 온라인에서 광고된 것보다 밝았다. 조지는 제품이 자신의 피부색과 맞지 않다고 지적했고, 업체가 다양한 갈색 피부색을 지닌 흑인들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후 ‘유스포리아’는 지난 3월 파운데이션에 10가지 색상을 추가해 출시했고 그 중 다수는 어두운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너무 어두운 색을 발매해 논란이 됐다.

업체는 가장 어두운 색상으로 ‘600 딥 뉴트럴’이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해당 색상은 갈색빛을 찾아볼 수 없는 완전한 검은색이었다.

조지는 영상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며 한쪽에는 ‘600 딥 뉴트럴’을, 다른 한쪽에는 검은색 물감을 칠했다. 그는 “두개의 차이를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제품을 더 밝은 색상의 제품과 섞어서 사용해 보라고 조언했다. 실제로 조지가 혼합해서 사용해 본 결과 회색이 나와 그의 피부색과 맞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CNN에 따르면 논란이 커지고 있음에도 유스포리아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8년 억울한 옥살이 ‘OC 남성’ … 목격자 오인으로 종신형 선고돼

리노 산불, 밤새 진화 난항 … 강풍에 주거지역 급속 확산

부채 40조달러·국채금리 19년래 최고…워시 ‘잭슨홀 시험대’

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

펜스 전 부통령, 우크라에 韓 요격 미사일 우회 지원 언급

트럼프 ‘애착담요’, 1·6 의사당 난입날 트윗 150개 쏟아냈다

트럼프, 대선 이후 체중 10kg 증가 “건강 위험”

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법 강화 요구…입장 선회 주목

‘하이브’ 캣츠아이, ‘빌보드 200’ 1위 … K-팝 방법론 통했다

“매일 산책만 시켰는데”…반려견 키우는 노인, 치매 위험 48%↓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비행기 뒤쪽서 불났다” … 여객기서 노트북 폭발, 5명 화상

“차 안 개 5마리 익어 죽을 뻔” … 창문 깨고 목숨 구했다

‘안세영 선봉’ 한국 배드민턴 전성기 활짝…세계선수권 종합 1위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