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억울하게 잃어버린 37년 세월, 보상금이…

2024년 06월 28일
0
(출처=플로리다 주정부)

누명으로 37년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남성이 해당 시로부터 1400만 달러(약 193억원)의 보상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잃어버린 세월에 대한 보상으로 1400만 달러를 받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AP통신에 따르면 로버트 듀보이스라는 59세 남성은 플로리다주 탬파시로부터 1400만 달러를 보상금으로 지급받게 됐다.

1983년 당시 18세였던 그는 19세였던 바바라 그램스를 강간한 뒤 살해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이후 1985년 항소심에서 종신형으로 감형받았다.

당시 배심원단은 시신에 남아있는 이빨 자국과 듀보이스의 치열이 일치한다는 검찰의 소견을 바탕으로 유죄 판결을 내렸다.

지난 2018년 무고한 시민을 구하는 ‘이노센트 프로젝트’의 변호사 수잔 프라이드맨은 듀보이스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수년간 사건에 대해 조사했다.

그는 사건에서 수상한 점을 발견한 뒤 시신의 몸에 있던 상처가 물린 자국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또 DNA 검사 결과, 듀보이스의 범행으로 알려진 사건에 다른 두 명의 남성이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과거 시신에서 추출했던 DNA 중 어느 것도 듀보이스의 것과 일치하지도 않아 무죄가 입증됐다. 그는 수감생활 37년 만인 2020년에 출소했다.

이후 듀보이스는 탬파시와 사건을 수사한 경찰관, 그리고 자신의 치아가 피해자의 물린 자국과 일치한다고 증언한 법의학 치과의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 결과 시의회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듀보이스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집을 살 계획이다. 드디어 끝났다는 뜻이다. 더 이상 이 일을 위해 인생의 몇 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되어 기쁘다”면서도 “돈, 집, 자동차 그 어떤 것으로도 제가 잃은 것을 회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

“조국, 민주당에 알박기”..”이언주, 숙주 정치 가장 능숙”

“무산될 뻔한 미-이란 협상, 중동 지도자들 로비로 극적 재개”

미-러 전략무기감축협정 4일 종료 … 54년만에 핵무기 통제 진공상태

한인타운 어르신들 한자리에 모인다

‘엡스타인 파문’ 영화계까지…”우디 앨런 딸 대입 도왔다”

브루노 마스, 한국 신문 보나 … 1면 사진 인스타에 공유 ‘깜짝’

MC몽, 이번엔 성매매 의혹? … “여친 만났다” 반박

현대차·기아, 1월 미국 판매 역대 최대… 한 달 만에 12만 5천대 팔려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트럭, 유럽 주행 2000만㎞ 돌파

연방대법원, 캘리포니아 새 선거구 획정 승인 .. 민주당 승리

트럼프 “이민 단속 확대…5개 도시 유력 검토 중”

“소프트웨어 끝났나?”…AI 습격에 뉴욕 증시 무너졌다

틱톡 챌린지 전자레인지에 ‘젤리 니도’ 돌렸다 폭발, 화상

실시간 랭킹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아메리칸 드림 끝났다” … 외국인·영주권자 소유 업체, SBA 융자 3월부터 전면 차단

한인타운서 음주운전 추격전 … 쇼핑몰서 춤추던 여성 투항

“LA 전역 성매매 코리도 존재” … 한인타운 등 600여명 체포

[특집] 미국이 K-외식의 본진 됐다 … 한식 브랜드 매장 5년 새 2배 폭증

메트로 버스 내리던 승객 총 맞아 .. 다시 탑승 후 사망

하정우, 결혼한다 … 차정원과 열애 중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성병 항생제 요청’ 파문 … “끔찍한 슬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