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알래스카 빙하댐 붕괴 홍수 경보(영상)

멘델홀호수· 멘델홀강 빙하수 가을 폭우로 범람 빙하 옆 분지서 8월에도 주택 ·상가 100곳 침수

2024년 10월 19일
0

Hubbard Glacier Under Storm CloudsBy dbvirago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알래스카주에서 빙하 호수의 댐이 터지면서 주도 주노 시에 홍수 경보가 발령되었다고 주노의 국립 기상청 지청이 발표했다.

기상청은 주노시 위 쪽에 있는 멘델홀 빙하의 한 쪽 분지인 ‘ 수이사이드(자살) 분지'( Suicide Basin )에서 댐이 터지면서 홍수 경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 곳에서는 해마다 멘덴홀 호수와 멘덴홀 강 연안에서 홍수로 둑이 터지는 사고가 2011년부터 연속 일어나고 있다.

주노의 국립기상청 니콜 세린 예보관은 ” 이번 사고로 대형 홍수는 아니지만 중간 정도의 홍수 피해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 경보에 따라 주민들에게는 24시간에서 36시간 정도의 홍수 대피 시간이 남아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홍수 경보의 시한은 월요일인 21일까지이다.

예보에 따르면 이 곳 강물의 수위는 21일 새벽에 최고 수위가 3.35m~3.5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DPManchee@DPManchee@davepetleyThe cause of the Mendenhall River, Alaska flood ? A glacial lake outburst event. This is the
@USGSwebcam that captured the event – rapid release at end of timelapse.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강 근처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 강의 둑은 최근에 눈까지 내려서 매우 미끄러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 호수의 분지 지역은 봄철과 여름에 걸쳐서 빗물과 빙하의 눈과 얼음이 녹은 물이 계속 유입된다. 그러면서 어떤 시점에 이르면 멘덴홀 빙하 아래로 내놓은 수로와 댐들이 수압을 이기지 못해 터지며 홍수가 빈발하고 있다.

이 곳의 수이사이드 분지는 물이 빠졌다가 지난 두 달 동안에 내린 가을 폭우로 다시 물이 차올랐다. 이 물이 얼마나 빨리 다시 빠질지, 완전히 빠질 수나 있을 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세린 예보관은 말했다.

올해 8월에도 멘델홀 빙하 호수에서 넘쳐난 물이 인근 지역을 침수시키면서 200곳 이상의 주택과 상가가 홍수 피해를 입었다.

당시 멘델홀 강의 최고 수위는 4.9m에 이르러 지난 해 보다 1피트( 33cm) 이상 늘어난 신기록을 경신했다. 당시 강물은 멘델홀 밸리의 계곡까지 멀리 침수 시켰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알래스카의 남동부에 위치한 주노시는 인구가 약 3만명인 도시로 지금은 비행기나 선박 편으로만 갈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