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베벌리힐스 자택서 부모살해, 메넨데스 형제 풀려나나

35년 복역한 '부모 살해' 메넨데스 형제, 가석방 기회 얻는다..법원, 종신형 감형… “이제 기회를 줄 때”

2025년 05월 13일
0
Menendez Legacy | Fighting for Justice@menendez50

1989년 베벌리힐스 자택에서 친부모를 산탄총으로 살해해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메넨데스 형제가 35년 만에 가석방 기회를 얻게 됐다.

13일 NBC와 AP통신에 따르면, LA 카운티 수피리어법원 마이클 제시크 판사는 라일(57)·에릭 메넨데스(54) 형제에게 선고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50년 이상 종신형’으로 감형했다. 이에 따라 형제는 가석방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됐고, 최종 결정은 캘리포니아주 가석방위원회가 맡게 된다.

제시크 판사는 “그들이 석방돼야 한다고 말하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35년이면 충분히 복역했다고 생각한다”고 판시했다.

형제의 사촌 애너마리아 바랄트는 “가족 모두가 이들을 용서했고, 지금이 적절한 때라고 본다”고 증언했으며, 또 다른 사촌 타마라 구델도 “그들은 천 배는 달라졌다”고 말했다.

라일과 에릭은 범행 당시 각각 21세와 18세였으며, 범행 직후 부모가 자신들을 성적으로 학대했고 살해당할 것 같은 공포에 휩싸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검찰은 부모 재산을 노린 계획범죄로 규정하고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학대 주장을 배척했다.

이 사건은 당시 미국을 떠들썩하게 했고, 이후 다큐멘터리와 드라마로 재조명됐다. 특히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괴물: 메넨데스 형제 이야기>와, 보이그룹 메누도 출신 로이 로셀로가 피해 사실을 폭로한 다큐멘터리가 여론의 흐름을 바꿨다.

2023년 조지 개스콘 당시 LA 지방검사장은 재심을 청구했고, 보수 성향의 네이선 호크먼이 검사장으로 당선된 후 검찰은 이를 철회하려 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라일은 법원에 낸 진술서에서 “나는 부모를 살해했다. 변명도 정당화도 없다”며 참회의 뜻을 밝혔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시추 재개명령 …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 켈리클락슨쇼-액세스 할리우드 제작 중단

잇딴 국내 테러 사건에 오스카 시상식 초긴장

주말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단체 여직원, 아동들에 음란 행위

LA ‘스파이더맨 도둑’ … 정원 호스 타고 베란다 침입

월드컵 코앞… LAFC·갤럭시 스타들 자국 대표팀 대거 합류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