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년 전 실종 여성 돌연 등장, 갑자기 체포돼 … 의문 커져

2025년 06월 24일
0
아칸소주에서 1년 넘게 실종 상태였던 30대 여성이 최근 무사히 발견됐다. 그녀는 한 주유소에 들어가 자신이 실종자라고 직접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핫스프링스 경찰국 페이스북)

아칸소주에서 1년 넘게 실종 상태였던 30대 여성이 최근 실종 장소에서 수십㎞ 떨어진 한 주유소에 등장해 자신이 실종자라고 밝혔는데, 이후 체포 영장이 발부되고 구금되면서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미국 CBS 계열 방송사 THV 11,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실종자는 아칸소주 핫스프링스에 거주하는 토리 밀삭(34)으로, 그녀는 지난해 6월6일 엣지우드 스트리트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연락이 끊겼다.

가족들은 몇 주 동안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고, 이후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녀의 행방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

경찰은 지난해 9월 밀삭을 찾는 데 대중의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당시 경찰은 그녀가 “정신 건강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밀삭은 지난 19일 실종 장소에서 약 88km 떨어진 아칸소주 리틀록의 한 주유소에 돌연 나타나 직원들에게 “나는 실종된 사람”이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이 말을 듣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신원 확인을 통해 그녀가 실종자 토리 밀삭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밀삭은 경찰 조사에서 “1년 전 스스로 집을 떠나 도피했다”며 뉴스에서 자신을 보았다고 진술했다. 또 자신에게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고도 말했다고 한다. 해당 영장이 어떤 혐의에 대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그녀는 리틀록 경찰에 체포돼 지난 20일 구금됐다.

밀삭의 법원 출석일은 다음달 22일로 예정돼 있다고 한다.

현지 누리꾼들은 “영장이 발부된 상태였기 때문에 도망친 것이다” “그녀가 왜 집을 나갈 수밖에 없었는지 알아봐야 한다” “무슨 이유로 영장이 발부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궁금해 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는 몸 낮췄고 시진핑은 선 그었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푸드스탬프 받는 마켓들 ‘정크푸드 진열’ 못한다

‘검은 금요일’…원·달러 1500원 넘고 코스피 7400대로 와르르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돕겠다…이란원유 수입은 계속'”

법무부 “예일대 의과대학원 입시에서 흑인 불법 우대” 경고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대사 안보내는 미국 … 세계 각국 주재 미 대사 59% 공석 상태

CNN ‘K-에브리싱’ 이미경 30년 조명 … “스토리로 세계 연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투어 돈다

재외동포 금융위임장, 국제우편 없이 은행 전송 가능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제인 신 재정칼럼] 장기요양(LTC), 은퇴설계 ‘잃어버린 고리’ 연결하라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