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2026년 02월 15일
0
Diego Cardoso de Oliveira, Matilde Ramos Pinto, and their young children pose for a family photo. (Photo courtesy the Pinto and Oliveira family)

역주행 사고로 일가족 4명을 숨지게 한  80대 여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KTLA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3월 16일 발생한  일가족 4명 사망 교통사고와 관련해 가해 운전자 80세 레리 퐁 라우가 중범 차량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는 라우가 샌프란시스코 울로아 스트리트에서 시속 약 70마일로 역주행하던 중 발생했다. 라우는 당시 메르세데스 SUV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건물을 들이받은 뒤, 뮤니 메트로 포털역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가족을 덮쳤다.

이 사고로 디에구 카르도주 드 올리베이라(40)와 그의 아내 마틸드 몬카다 하무스 핀투(38), 생후 1세 아들 호아킨 하무스 핀투 드 올리베이라가 현장에서 숨졌다. 생후 2개월 된 둘째 아이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나흘 뒤 사망했다. 가족은 당시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으로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이후 라우는 자신이 소유한 수백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을 새로 설립한 법인으로 이전하고, 일부는 제3자와 사위에게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유족 측은 이러한 조치가 향후 민사소송에서의 재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가족은 2024년 7월과 2025년 5월 각각 라우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라우는 지난 13일 심리에서 기존 무죄 주장을 철회하고 ‘노 컨테스트’로 입장을 변경했다. 노컨테스트는 유죄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재판을 받을 권리를 포기하고, 판사가 유죄 판결과 동일하게 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다.

샌프란시스코 법원의 브루스 챈 판사는 “80세 피고인을 주 교도소에 수감할 경우 사실상 그곳에서 생을 마감하게 될 것”이라며, 전과가 없고 사고에 대해 깊은 반성을 보인 점을 고려해 징역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챈 판사는 “라우는 남은 생을 자신이 초래한 피해를 안고 살아가게 될 것”이라며, 다음 공판에서 2~3년의 보호관찰과 운전 금지 처분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그러나 검찰 측은 노 컨테스트 인정과 함께 실형이 배제될 가능성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재판에 참석한 피해자 디에구의 여동생 데니지 올리베이라는 “이 과정에서 우리는 아무 권리도 없는 것 같다. 깊이 모욕감을 느낀다. 이것은 정의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고령 운전자의 형사 책임과 처벌 수위, 그리고 민사상 책임 회피 논란까지 겹치며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신 vs 반명’ 鄭·金 TV토론 난타전…”병 또 도졌나”

연일 폭염중대경보 한국 21명 사망 … 하루 198명 응급실행

한인타운 홈리스 민원 2,311건… 주민 불편은 여전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트럼프 76m 기념 아치 논란…”워싱턴 역사경관 훼손 우려”

삼전·닉스, 불붙은 10세대 낸드 양산 경쟁, 캘리포니아서 공개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유럽 10대들 SNS 살인청부 조직 확산에 공포

“불법 폭죽 경고, 빈말 아니었다”… 드론 단속으로 고액 벌금부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화에 1억 달러 투입… “부패 식품 80% 제거”

또 등산객 방울뱀 물림 사고 … 엔젤레스 국유림서 헬기 구조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 미국 기업의 황당한 채용 조건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트럼프, 오늘 LA 방문 … 랜초 팔로스 버디스 모금행사 참석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미 전국 홍역 확산세 심상치 않다 … 해외여행 OC유아 확진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