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2026년 03월 05일
0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해시태그가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사진출처: 엑스 캡처)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가 키가 너무 커서 군 복무를 할 수 없다는 주장이 퍼지고 있다. 일부 게시물은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5일(현지 시간) 미국 팩트체크 매체 스놉스(Snopes)에 따르면, 백악관은 해당 발언을 한 적이 없으며 공식 기록에도 관련 내용은 존재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배런의 군 복무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없다.

해당 주장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작전 직후 퍼졌다. SNS에서는 배런 트럼프가 키 때문에 군에 입대할 수 없다는 게시물이 여러 차례 공유되며 확산됐다.

한 SNS에는 “백악관이 배런 트럼프가 6피트 9인치(약 206㎝)로 너무 커서 군 복무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로빈슨은 7피트였지만 NBA 경력을 잠시 멈추고 해군에 입대했다. 로빈슨이 할 수 있었다면 배런도 할 수 있다. 동의하는 사람?”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에는 13만개가 넘는 ‘좋아요’와 5000건이 넘는 댓글이 달렸다.
그러나 백악관이 이런 발언을 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백악관 브리핑과 성명 기록, 트럼프 대통령의 SNS에서도 관련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외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으로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배런의 군 입대를 요구하며 #SendBarron, #SendBarronToWar 등의 해시태그를 공유했다.

백악관이 배런 트럼프가 키가 너무 커서 군 복무를 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고 주장하는 SNS 게시물. (사진출처: 스레드)

또한 미국 코미디언이자 작가 토비 모턴은 배런 트럼프를 징집하라는 풍자 웹사이트 DraftBarronTrump.com을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배런이 “조국을 지킬 준비가 돼 있다”는 식의 과장된 문구를 내세워 전쟁과 정치권을 풍자하고 있다.

배런 트럼프는 실제로 키가 평균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월 기준으로 6피트 7인치였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의 키를 6피트 8인치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위키피디아에는 배런 트럼프의 키가 6피트 9인치로 기재돼 있다.

미 육군에 입대하려면 키가 58~80인치(약 147~203㎝)여야 하며, 최대 키 제한은 6피트 8인치다. 다만 배런의 정확한 키가 확인되지 않아, 군 입대 가능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다.

일부 SNS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베트남 전쟁 당시 건강 문제를 이유로 징병을 유예 받은 사실도 언급되고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족저골극 진단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는 담당 의사가 트럼프의 아버지를 위해 진단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기사 배런 전쟁 보내라 트럼프 아들 입대촉구 해시태그 확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앙아 5개국 정상과 협력 비전 담은 ‘서울선언’

성과급 수억원 받고 ‘월세깡’까지? … 삼성 수백명 해고 위기

유권자 53% “트럼프는 부패했다”…중간선거 공화당 ‘비상’

포브스 “한국 커피 차원 달라” … 외국인 ‘서울병’ 부른다

“우편투표 그대로 합니다”…선거당국, 트럼프발 혼란 수습

연준, 16일 ‘금리 인상’ 유력…월가 “몇 번 더 올리나” 주목

“드론 타고 나간다” … ‘마약왕’ 박왕열, 송환직전 탈옥시도

AI업계 ‘인류 멸종’ 경고 확산 … “AI 개발 속도 늦춰야”

“미국, 이미 지구궤도 상에 우주무기 배치해” 시인

젠슨 황 손에 갤럭시 … 폴드7 이어 폴드8까지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 트럼프 정부에 법적 대응 착수

이란 혁명수비대 “케슘섬 상공서 美 MQ-9 드론 격추”

캐나다, EU 가입하나 … 폰데어 라이엔, “캐나다에 문호 개방”

메트로 버스 향해 SUV 질주, 3명 사망 … 버스 옆면 뚫려

실시간 랭킹

[초점] 노점상에 점령 당한 한인타운 인도 … 배스 시장 단속제동, 주민불만 확산

[이슈] 중국산 ‘짝퉁 K-뷰티’ 아마존까지 침투 … 유명 메디큐브 PDRN 크림까지 베꼈다(표)

NBC4 뉴스 헬기 추락 참사, 3명 사망 … 버스 충돌 참사 취재 중

LA ‘기아 보이즈’, 현대·기아차 절도 유행 … “USB로 시동 걸어”

(2보)“이럴 줄 알았다” … 철거 하루 만에 노숙자 텐트 다시 등장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 트럼프 정부에 법적 대응 착수

[이슈] “철거만 하면 뭐하나, 치우고 또 치워도” …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끝없는 도돌이표

‘박치기!’ 재일교포 배우 나카무라 유리, 별세…향년 44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