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밭다리 후리기 후 초크’…도끼난동범 제압 10대(영상)

경찰직 제안에 "이미 군입대 예정" 거절

2026년 03월 12일
0
플로리다주의 한 세차장에서 도끼를 들고 위협하는 용의자를 세차장 10대 직원이 종합격투기 기술로 제압하고 있다. 자료 매리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플로리다주의 한 세차장에서 도끼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30대 남성이 종합격투기 기술을 구사한 18세 청년에게 제압당해 경찰에 체포됐다.

13일 폭스35 올랜도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 시각) 플로리다주 매리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전날 밤 세차장에서 도끼로 직원을 위협하며 소란을 피운 용의자 브라이스 테이어(36)를 가중 폭행 및 마약 기구 소지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사건은 지난 일요일 밤 영업 종료를 앞둔 오후 9시 40분쯤 오칼라 인근의 한 세차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최근 미 육군 입대를 앞두고 있던 18세 직원 리오돈 피노와 그의 동생을 포함한 10대 직원들이 근무 중이었다.

용의자 테이어는 배낭에 매달아 두었던 도끼를 꺼내 들어 피노를 위협하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종합격투기 훈련 경험이 있던 피노는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피노는 용의자가 도끼를 낮게 내린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달려들어 단숨에 테클로 그를 바닥에 쓰러뜨렸다.

동료 직원이 땅에 떨어진 도끼를 치우는 사이, 피노는 용의자를 밑에 깔고 앉아 ‘초크 홀드’ 기술로 완벽히 제압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관들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도 여전히 피노가 용의자를 누르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테이어는 이전에도 해당 세차장 인근에서 구걸하거나 무단 침입해 쫓겨난 전력이 있는 인물로 밝혀졌다. 체포 당시 그의 소지품에서는 메탐페타민 흡입용 파이프 등 마약 관련 도구도 발견됐다.

피노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용의자가 내 동생을 향해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고 아드레날린이 솟구쳤다”며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운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건 이후 매리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측은 피노의 용기 있는 대처에 감탄하며 그에게 경찰직을 제안하기도 했으나, 피노는 이미 군 입대가 예정되어 있어 이를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에 “공소취소 밑밥깔기용 직무정지”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증시 마지막 피난처 ‘가치주’도 흔들…중동 전쟁에 줄줄이 ‘약세’

“살 빼고 옷 살래”… 미 소매점들 ‘플러스사이즈’ 판매 감소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전쟁통에 드론 팔아 돈벌이 나선 트럼프 두 아들

파라마운트 워너 인수전 ‘중동 자금’ 240억 달러 몰린다

“미·이란, 45일 휴전안 협상 …막판 2단계 종전안 논의 중”

재밌고, 힙하고, 마음에 남았다…2030 몰린 불교박람회

“3차대전 대비식단”…자녀에게 고기만 먹인 ‘황당’여성

“트럼프 더 이상 직무수행 불가” 주장 나와 … 민주, “수정헌법 25조 발동, 직무정지시켜야”

“한식부터 전통문화까지”… 템플시티서 ‘코리아 페스타’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실시간 랭킹

“C-130 수송기·블랙호크 헬기 2대 파괴” 이란 주장 … 조종사 구출과정 교전발생

[촛점] “눈물 날 만큼 참담” … 3년째 다리 기둥 속 생활 남녀 발견, 충격적인 LA 현실

“격추 F-15 승무원 2명 구조” … 트럼프 직접 발표

손흥민 커리어 첫 4도움’ 기록 …LAFC 6-0 대승 견인

대한항공 기내 미 국방부 직원 사망 … 승무원 대응 부실 논란

‘눈물 한 번 찔끔’ 이휘재, ‘불후의 명곡’ MC 자리 꿰차

법무장관 경질 트럼프…다음 타겟은 파텔 FBI·러트닉 상무?

과즙세연 “연수입 30억원…하루에 1억 벌기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