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밭다리 후리기 후 초크’…도끼난동범 제압 10대(영상)

경찰직 제안에 "이미 군입대 예정" 거절

2026년 03월 12일
0
플로리다주의 한 세차장에서 도끼를 들고 위협하는 용의자를 세차장 10대 직원이 종합격투기 기술로 제압하고 있다. 자료 매리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플로리다주의 한 세차장에서 도끼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30대 남성이 종합격투기 기술을 구사한 18세 청년에게 제압당해 경찰에 체포됐다.

13일 폭스35 올랜도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 시각) 플로리다주 매리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전날 밤 세차장에서 도끼로 직원을 위협하며 소란을 피운 용의자 브라이스 테이어(36)를 가중 폭행 및 마약 기구 소지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사건은 지난 일요일 밤 영업 종료를 앞둔 오후 9시 40분쯤 오칼라 인근의 한 세차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최근 미 육군 입대를 앞두고 있던 18세 직원 리오돈 피노와 그의 동생을 포함한 10대 직원들이 근무 중이었다.

용의자 테이어는 배낭에 매달아 두었던 도끼를 꺼내 들어 피노를 위협하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종합격투기 훈련 경험이 있던 피노는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피노는 용의자가 도끼를 낮게 내린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달려들어 단숨에 테클로 그를 바닥에 쓰러뜨렸다.

동료 직원이 땅에 떨어진 도끼를 치우는 사이, 피노는 용의자를 밑에 깔고 앉아 ‘초크 홀드’ 기술로 완벽히 제압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관들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도 여전히 피노가 용의자를 누르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테이어는 이전에도 해당 세차장 인근에서 구걸하거나 무단 침입해 쫓겨난 전력이 있는 인물로 밝혀졌다. 체포 당시 그의 소지품에서는 메탐페타민 흡입용 파이프 등 마약 관련 도구도 발견됐다.

피노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용의자가 내 동생을 향해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고 아드레날린이 솟구쳤다”며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운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건 이후 매리언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측은 피노의 용기 있는 대처에 감탄하며 그에게 경찰직을 제안하기도 했으나, 피노는 이미 군 입대가 예정되어 있어 이를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