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이아 반지 안 해요” … MZ 커플 ‘문신반지’ 유행

2026년 04월 27일
0
미국의 젊은 층 사이에서 고가의 다이아몬드 반지 대신 손가락에 문신을 새기는 ‘문신 반지’가 새로운 프러포즈 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틱톡 갈무리)

미국의 젊은 층 사이에서 고가의 다이아몬드 반지 대신 손가락에 문신을 새기는 ‘문신 반지’가 새로운 프러포즈 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MZ세대를 중심으로 전통적인 반지 대신 반지 형태의 문신(Tattoo)을 선택하는 커플이 늘고 있다. 미국의 금융 서비스 기업 차임(Chime)의 조사 결과, 젊은 층의 약 4분의 1이 전통적인 반지 대신 문신 반지를 선택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은 반지를 잃어버릴 위험이 없고 크기 조정이 필요 없으며, 높은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약 30%는 다이아몬드가 아닌 다른 보석을 선택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약 26%는 반지 자체를 생략하고 여행 등 경험에 비용을 쓰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는 손가락에 새긴 문신을 ‘결혼반지’처럼 활용하는 사례가 ‘결혼반지 문신'(wedding band tattoos), ‘커플 문신'(matching tatts) 등의 문구와 함께 공유되고 있다. 응답자의 61%는 SNS가 프러포즈 문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미국 뉴욕 이타카에 거주하는 매튜 모리스(36)와 섀넌 모리스(34) 부부 역시 약혼반지 대신 ‘문신 반지’를 선택했다. 이들은 포켓몬 캐릭터에서 착안한 번개 모양 디자인과 함께 ‘당신을 선택한다'(I choose you)는 의미를 담아 문신을 새겼다. 두 사람이 문신 반지에 쓴 비용은 약 300달러(약 44만원)였다.

모리스는 “문신 반지는 훨씬 저렴하고, 아내가 원래 장신구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더 적합했다”며 “결혼 4년이 지난 지금도 이 문신은 우리가 서로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매일 상기시켜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가치관의 변화와 맞닿아 있다고 분석한다. 미국의 상담 전문가 클레이 브리건스는 “젊은 세대는 전통 자체보다 개인에게 의미 있는 선택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며 “문신 반지는 단순한 장신구가 아니라 정체성과 약속을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은 점점 사회적 규범이 아니라 개인 간 합의로 변화하고 있다”며 “중요한 것은 화려함이 아니라 서로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지 여부”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총파업 임박 경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이와중에 해외휴가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소송 격화…환경단체, 총격에도 철회 거부

“타이슨 불러 코인파티”…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10억달러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본격화…”달러·위안 등 4개 통화 계좌 개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쌀·식료품 무료 배포”… LA한인회, 5월 1일 푸드뱅크 행사

백악관 “트럼프 암살시도, 민주당·언론의 악마화 때문”

“조선을 뒤흔든 천재 화가들”… LA서 펼쳐지는 인문학 강연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골드만삭스, “4분기 유가 120달러까지 간다”

트럼프 “키멜 해고하라”…’과부’ 발언 파장

실시간 랭킹

‘충격’ C2 에듀케이션 입장 발표 … 총격범 앨런, ‘이달의 강사’선정돼

[포커스] “용서 기대 안 한다” … 존경받던 학원 선생님, 反트럼프 분노 품고 총 들었다

“2억 6천만달러 코인 훔쳐 흥청망청 만화 같은 호화생활”

“관광객 발길 끊겼다” … LA 관광산업, 팬데믹 이후 첫 역성장

“여기서 죽기 싫다” 비명…테이블 밑 숨은 워싱턴 엘리트들, 그날의 재구성

“생활고 직격탄 한인사회”… LA한인회, 2개월마다 ‘푸드뱅크’ 정례화

트럼프, “나 강간범 아니다. 난 완전한 무죄” … 총격범 주장 반박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한인 SAT 입시학원 강사 출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