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늘 보고 ‘대롱대롱’, 30m 상공서 멈춰선 롤러코스터

2026년 05월 31일
0
롤러코스터. Photo by Anne Nygård on Unsplash

텍사스주의 한 롤러코스터가 오작동으로 공중에서 멈춰 서며 탑승객들이 30m 상공에 고립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N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5시 30분께 미국 텍사스주 갤버스턴 섬의 유원지 플레저 피어에서 ‘아이언 샤크’ 롤러코스터가 수직 상승 구간을 오르던 중 갑자기 멈춰 섰다.

이 사고로 현장 체험 학습을 나왔던 인근 중·고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탑승객 8명이 약 30m(100피트) 상공에 수직으로 매달려야 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에는 승객들이 두 줄로 앉아 하늘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아찔한 각도로 고립된 장면들이 포착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갤버스턴 소방당국은 구조 대원을 투입하고 탑승객들을 진정시킨 뒤, 한 명씩 안전장비를 채워 소방차 바스켓으로 옮겨 태웠다.

롤러코스터[언스플래시 자료사진]
마이크 바렐라 주니어 소방청장은 기자회견에서 “탑승객들을 롤러코스터에서 소방차 바스켓으로 이동시키는 순간이 가장 위험했다”라며 “당시 탑승객들이 장시간 뜨거운 햇빛에 노출돼 있어 탈수 증세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소방당국이 신속하게 대처하면서 탑승객 8명 전원은 고립된 지 약 4시간 만인 오후 9시께 무사히 지상으로 내려왔다. 바렐라 청장은 “구조된 이들이 많이 놀란 상태였지만, 땅에 발을 딛는 순간 안도하는 모습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테리 터니 유원지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롤러코스터가 처음 위로 올라갈 때 오작동이 일어났지만, 승객 안전을 위해 바로 멈추도록 설계돼 있다”라며 “현재 해당 놀이기구를 철저히 정밀 검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사고가 난 아이언 샤크는 380m(1246피트) 길이의 트랙을 최고 시속 84㎞(52마일)로 달리며, 30m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낙하 구간을 특징으로 하는 롤러코스터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재고 학생 만나는 이재오 “민주화 운동 알려줄 것”

한국 증시 와르르 무너졌다 … 공포 심리 확산

한인타운 피오피코 공원 조성 ‘지지부진’…착공 2년째 공사 중

AI 열풍에 샌프란시스코 주택 중간값 176만 달러 돌파 .. 사상 최고

전쟁보다 AI가 미국 증시 가른다…영업익 19배 뛴 삼성도 한 주 7.9%↓

매코널 공백에 그레이엄 사망…’평균 64세’ 상원 고령화 논란

“모즈타바의 변장?”…하메네이 장례식에 ‘검은 마스크’

호르무즈 충돌 격화…美 연쇄공습에 이란 보복타격, 확전우려

600피트 절벽 추락 음주운전자 기적적인 구사일생

경주마 대신 티라노사우르스가?

LA 카운티 폭염 속 “서미트 파이어” 급확산 … 대피령, 진화율 제로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LA 최초 ‘럭셔리 주유소’, 베벌리힐스에 오픈한다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실시간 랭킹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28년 영주권자도 안심 못한다” … 음주운전 전력 영주권 남성, 공항서 체포돼 수개월째 추방대기

FIFA 랭킹1~4위 4강 ‘꿈의 대진’ 확정 …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 잉글랜드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