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바비큐 대신 외식을 계획하거나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들과 함께 식사할 예정인 가족이라면 애플비(Applebee’s)의 무료 어린이 식사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애플비는 7월 4일 매장에서 식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성인 메뉴 1개를 주문하면 어린이 식사 2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 메뉴와 함께 사이드 메뉴, 음료도 포함된다.
포장 주문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또는 전화로 주문할 때 할인 코드 ‘FGKEF4JULY2026’을 입력하면 성인 메뉴 1개당 어린이 식사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주문 1건당 최대 4개의 무료 어린이 식사까지 제공된다.
남가주와 중가주에서 수십 개의 애플비 매장을 운영하는 플린 그룹(Flynn Group)은 애너하임, 베이커즈필드, 출라비스타, 프레즈노, 랭캐스터, 리버사이드, 샌디에고, 샌타애나, 테메큘라, 빅터빌, 비세일리아 등 자사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매장 확인은 웹사이트나 전화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