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엑손모빌, “알고도 숨겼다”

40년전 지구온난화 예측...2000년대 기후 변화 체감할 것 예상해

2023년 01월 13일
0
언스플래시 자료

미국 석유화학기업 엑손모빌이 화석연료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1970년대부터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의도적으로 숨겨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CNN비즈니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하버드대 등 연구진은 과학학술지 사이언스에 엑손모빌이 1970년대부터 지구 온난화를 예측하고 있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1977년부터 2014년까지 엑손모빌이 작성한 약 100건의 내부 문건을 분석해 이들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면 10년마다 지구 기온이 0.2도씩 상승한다는 사실을 예측했다고 밝혔다.

지구 기온이 상승하면서 2000년대에 접어들면 사람들이 기후 변화를 체감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

또한 엑손모빌은 기온이 2도 이상 상승하면서 발생한 기후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탄소 배출량을 얼만큼 줄여야 하는지에 대한 추정치도 연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잠을 꺼내먹어요

연구진은 엑손모빌이 내놓은 연구 결과가 1988년 기후 변화에 경종을 울린 제임스 한센 미 항공우주국(NASA) 연구원의 지구 온난화 예측 결과 만큼 정확한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엑손모빌은 그동안 공개적으로 화석연료와 기후 변화와의 연관성을 부인해왔기 때문에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또한 이들은 환경단체 등이 제시한 화석 연료로 인한 지구 기온 상승 모델을 “정확하지 않고 터무니없다”고 말했었다.

연구 공동 저자인 하버드대 과학사학과 나오미 오레스케스 교수는 “엑손모빌의 경영진의 위선이 드러난 것”이라며 “자사 과학자들을 통해 기후 연구를 수행하고 특권적으로 정보에 접근하면서 우리가 제사한 기후 변화 모델이 잘못됐다고 지적해왔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로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쳐 온 기업으로 비판 받은 엑손모빌에 대한 압박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에서는 엑손모빌이 자사 이익을 위해 화석연료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렸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엑손모빌은 “우리는 기후 변화의 위험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며 “엑손모빌이 먼저 알고 있었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 … “독립유공자분들 섬길 것”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