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약의혹에 망상까지” 테슬라 위기..오너 리스크 커져

2024년 02월 10일
0

테슬라를 10여년 만에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로 성장시킨 CEO 일론 머스크가 갈수록 테슬라를 위협하는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3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머스크가 전현직 이사진과 함께 파티를 즐기며 마약을 복용했다고 전했다. 머스크가 마치 왕처럼 행세하며 파티 현장에 있던 이들에게 마약 복용을 압박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언급도 있었다.

머스크가 마약설에 휩싸이면서 그가 운영하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 기업에 대한 리스크도 커졌다. WSJ는 머스크의 마약 혐의가 “(테슬라와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가진) 자산 1조 달러, 일자리 1만3000개, 미국 우주 프로그램 등에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머스크의 마약설은 근거가 아예 없는 것이 아니다. 머스크는 과거 우울증 치료에 케타민을 사용했다고 인정한 바 있고, 2018년에는 한 팟캐스트 방송에서 대마초를 피워 미 항공우주국(NASA)과 갈등을 빚었다.

테슬라 이사회 중 일부는 머스크가 2018년 회사를 비공개로 전환하겠다는 트윗을 올렸을 때 마약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의심하기도 했다.

“머스크, 이사들과 불법 마약 탐닉”

머스크는 “3년에 걸친 무작위 테스트에서 약물이나 알코올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마약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의혹은 가라앉지 않는다.

머스크의 테슬라 의결권 확대 요구에 대해서도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테슬라 지분 13%를 가진 머스크는 자신이 소유한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25%의 의결권 없이 테슬라를 인공지능(AI) 및 로봇 공학 리더로 성장시키는 것은 마음이 불편하다”며 더 많은 의결권을 확보하지 않는 한 테슬라와 별개로 AI 기업을 만들겠다는 뜻을 비쳤다.

머스크는 지난 2022년 440억 달러 규모의 엑스 인수 자금 조달을 위해 수백억 달러 상당의 테슬라 주식을 매각했다. 스스로 지분을 내다 판 뒤 다시 더 많은 의결권을 요구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대해 테슬라 주식 40만주를 보유한 미국 투자회사 CEO 거버 가와사키는 폭스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머스크의 연봉 패키지는 500억 달러로, 그가 가진 지분을 합치면 지분율이 20%에 근접한다”며 “의결권 25% 요구는 300억~500억 달러 보수를 더 달라는 것으로 그동안 내가 투자한 회사 중 이렇게 망상이 심한 CEO는 본 적 없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머스크, 이사들과 불법 마약 탐닉

관련기사 약물 찌든 실리콘밸리 머스크 등 마약성 약물 복용 만연

관련기사 머스크가 분위기 조장 성희롱 만연..테슬라, 스페이스 X 소송 잇달아

“머스크가 분위기 조장” 성희롱 만연..테슬라, 스페이스 X 소송 잇달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여파…5·18 조롱 콘텐츠 기승

한국 정부 차원 스타벅스 제품 불매 선언

“극우 입각시킨 네타냐후, ‘가자 구호대 학대’ 벤그비르 사태 자초”

이스라엘, 한국 활동가 2명 체포…하루 만에 석방

‘성과급 100배 차이’…’6억 vs 600만원’, 삼성내부 반발확산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미국 사회 분열, 법정까지 번져…배심원 갈등에 재판 무효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샌디에고 모스크 10대 총격범들, ‘새로운 십자군’ 75쪽 선언문 남겼다

“SNS 자랑하다 털린다” … LA·벤추라 휩쓴 남미 절도 조직 7명 검거

[충격반전] “괴롭힘 사망 아니다” … 12세 여학생 ‘자연사’결론

타이슨 “아내가 브래드 피트랑 차에 있었다”

“오픈AI, 이르면 22일 IPO 신청…9월 상장 목표”

메타, 직원 10% 8천명 해고 … 7천명 AI부서 재배치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하원의원 낙선 총력전, 수 백만 달러 투입 … 이유가?

“13살 소녀 만나려 한국서 왔다” 성폭행 … 20대 한국인 남성 체포

삼성전자 파국 면했다 … 6억원씩 성과급 지급키로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 … ‘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2보) “범행현장 한 곳 아니었다” … 케이타운플라자 총격 후 아파트서 2차 범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