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천장 없는 금값, 사상 최초 2300달러 돌파

파월, 신중론 불구 '연내 인하' 거듭 시사 대만 지진·중동 긴장 등에 '안전자산' 선호

2024년 04월 03일
0
Photo by Zlaťáky.cz on Unsplash

3일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300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날 대비 33.2달러(1.5%) 오른 온스당 231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선물 가격이 온스당 2300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다. 금리와 위험자산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이날 금값 상승세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발언과 대만 지진, 중동 등 지정학적 긴장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파월 의장은 이날 스탠퍼드대 연설에서 금리 인하를 위해 더 많은 확신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반복하면서도 연내 인하 가능성을 거듭 시사했다.

그는 “최근 고용 및 물가 지표가 모두 예상보다 높았다”면서 “그러나 최근 데이터는 견조한 성장, 강하지만 균형을 되찾고 있는 노동시장, 때로는 울퉁불퉁한 경로를 따라 2%를 향해 완화하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전반적인 상황이 실질적으로 바뀌지는 않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전날 발생한 대만 강진 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배런스에 따르면 액티브트레이드스의 리카르도 에반젤리스타 수석 애널리스트는 “달러화 약세와 대만 지진으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졌다”며 “달러 약세는 금값 상승을 부추겼지만, 주요 요인은 지진 이후 글로벌 시장 위험 선호도가 급락한 데에 있다”고 분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콜로라도전 1안타 1볼넷 2득점 활약…다저스 3연승

전설의 목소리, 라미라다에서 다시 살아나다

캘리포니아 포함 25개주 유통 음료 제품 리콜…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랜초 쿠카몽가 베스트바이 주차장서 자전거 타던 남성 폭행 사망…살인 혐의 용의자 체포

카지노 다녀온 뒤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LA 카운티 당국 수사

이스트 LA 송유관 파열 정화 작업 계속…원유 유출로 새 27마리 구조

‘해피 메모리얼데이’ 적절치 않아요. 메모리얼 데이, ‘행복한’ 인사 대신 의미 있는 기억의 날로

“학교는 인종차별·성차별·동성애 혐오 위에 세워졌다”…졸업식 연설서 작심 발언한 중학생 화제

“단돈 2달러” 올여름 해변 가기 쉬워진다… 남가주 곳곳 ‘비치버스’ 운행

[석승환의 MLB]무너졌던 좌완의 귀환…데트머, 부활을 던졌다

트럼프 “농축우라늄, 제3국서 폐기 가능” 시사 .. 협상타결 실마리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실시간 랭킹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