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1분기 성장률, 연 1.3%로 하향 수정

명목 GDP 규모는 28.26조 달러…연 4.3% 커져

2024년 05월 31일
0
Photo by Anna Dziubinska on Unsplash

미국 경제가 1분기(1월~3월) 직전분기 대비 후 연율환산으로 1.3% 성장했다고 30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이는 한 달 전 속보치로 발표된 연율환산 1.6% 성장에서 하향 수정된 것이다. 연율환산 전 단순 분기대비 성장률은 0.3%로 속보치의 0.4%에서 낮아졌다.

이 기간 중국은 분기대비로 1.6% 성장했으며 독일은 0.2%, 영국은 0.6% 성장했다. 일본은 마이너스 0.5% 역성장했다. 한국은 1.3% 성장으로 발표되었다.

미국은 올 1분기 바로 전인 지난해 4분기 때 연율 3.4% (분기대비 0.8%) 성장했었다. 미 상무부는 개인소비지출, 수출 및 연방과 지방정부 지출 감소에서 이 같은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세의 둔화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 GDP의 70%를 점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규모의 증가율이 지난 속보치 때는 2.5%로 잡혔으나 중간치 통계에서 2.0%로 낮아졌다는 것이다. 1분기 전체 GDP 규모 증가률이 0.4%에서 0.3%로 낮아지는 데 큰 몫을 했다.

미국의 실질 GDP 규모는 2017년 기준 인플레 변화를 감안한 것으로 올 1분기에 22조75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1분기 규모가 직전 지난해 4분기에 비해 0.3% 커진 것이다.

인플레 감안 없이 현 시세로 집계하는 명목 GDP는 28조2600억 달러로 집계되었다. 1년 전 동기에 비해 4.3% 증가한 크기다.

이 1분기 동안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인플레는 3.1%~3.5% 범위에 있었다. 명목 성장률 4.3%에서 이 같은 인플레 수준을 감안하면 연율 1.3% 정도의 성장률이 나온다.

미국 경제는 지난해 2.5% 성장했으며 올해 2.7% 성장할 것으로 IMF(국제통화기금)는 전망했다. 1분기의 연 1.3% 성장은 전망치의 절반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의 1분기 성장률 및 GDP 규모 최종치는 한 달 뒤에 발표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중 회담, 큰 성과 없이 끝나 “11월 中·12월 美서 또 만남”

시진핑, 트럼프 APEC 방중 초청…”올해 2번더 만나”

한국 야구 추석 대참사 … 일본 사회인팀에 대패

“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 없애” … 유시민 발언 겨냥 해석도

靑 “지뢰사고, 유엔사와 같이 조사 중…北 매설 지뢰 가능성”

미중 ‘급속 밀착’… 트럼프 “시진핑과 그 어느 때보다 사이 좋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분기 프로그램 25일 수강자 추첨

강력한 허리케인 폴로 북상 중 … 남가주 해안 또 침수·침식 비상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ICE, 체포현장 따라다니는 ‘이동식 구금차량’ 추진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덩샤오핑엔 송아지·시진핑은 농어…백악관 ‘식사 외교’

모기지 금리, 마침내 7% 돌파 … 중간선거 앞두고 주거비 부담↑

네이키드 아이즈 리드싱어 피트 번 사망…향년 74세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 2보]소장 “한인 학생, 성폭행 적극 가담… 케타민 흡입, 구강·질 성폭행 강요”주장

[시니어] “자동 갱신 믿지 마세요” … 메디케어 플랜 그냥 두면 보험료·약값 달라진다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