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상천외’ 애플 상대 1600만 달러 반품 사기 … 남가주 중국인들

2025년 09월 03일
0
아이폰16. 2024.09.20. ks@newsis.com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자 2명이 애플을 상대로 한 대규모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들은 수천 대의 가짜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반품하는 방식으로 1,620만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31세의 린위산(Yushan Lin)과 35세의 싱슈이이(Shuyi Xing)는 캘리포니아 코로나에 거주하며, 사기와 관련된 전신 및 우편 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싱은 이와 별도로 100만 달러 이상의 노인 대상 사기 사건과 관련된 자금세탁 공모 혐의에도 유죄를 인정했다고 연방 검찰은 밝혔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앞서 다른 공범 4명도 유죄를 인정한 바 있으며, 이 가운데 두 명은 불법체류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 사기 조직은 최소 2015년 12월부터 2024년 3월까지 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중국에서 정교하게 위조된 애플 제품을 미국으로 밀반입한 뒤, 실제 제품과 동일한 일련번호까지 복제해 정품처럼 보이게 조작했다. 이후 남가주 전역의 애플 스토어에서 해당 제품이 고장 났다며 반품을 시도했고, 이를 진품으로 착각한 애플 직원들은 보증 프로그램에 따라 정품으로 교환해줬다.

이렇게 받은 정품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다시 중국과 다른 국가로 되팔아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

검찰은 린과 싱이 직접 반품하거나 시도한 위조 제품 수가 1,584대에 이르며, 애플에 끼친 손실은 111만 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전체 조직이 반품하거나 시도한 위조 제품은 27,645대, 피해액은 1,623만 9,254달러에 달한다.

이들은 베벌리힐스, 셔먼옥스, 패서디나, 어바인, 노스리지, 맨해튼비치, 브레아, 랜초 쿠카몽가, 세리토스 등지의 애플 스토어를 표적으로 삼았으며, 더 그로브, 사우스코스트 플라자, 패션 아일랜드, 아메리카나 앳 브랜드 등 대형 쇼핑몰에서도 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앤드레 비로테 주니어 연방판사는 이들의 선고 공판을 오는 12월 10일로 예정했다. 린은 최대 20년, 싱은 최대 40년의 연방 교도소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수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이란,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