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0분 안에 날아온다”…월마트, 드론배송 LA 등 150곳 확대

로스앤젤레스·세인트루이스·신시내티 등으로 확대 2027년 말까지 전국 270곳 매장서 드론 배송 서비스 목표

2026년 01월 11일
0
월마트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미국 전역 150개 매장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윙(Wing). LA부터 마이애미까지 4천만 명 이상이 30분 이내 배송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사진 출처
X(구 트위터) Wing 공식 계정 @Wing

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올해 150개 매장에 드론 배송 서비스를 추가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월마트는 알파벳이 운영하는 무인 드론 업체 ‘윙’과 협력해 향후 1년간 150개 매장에 드론 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7년 말까지 미국 전역 270개 이상의 지점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계획은 댈러스-포트워스와 애틀랜타 등에서 운영 중인 서비스를 로스앤젤레스·세인트루이스·신시내티·마이애미 등으로 대폭 확대하는 것으로, 회사 측은 서비스 이용 인원이 현재 약 200만 명에서 4000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월마트의 디지털 풀필먼트 혁신 담당 수석 부사장인 그렉 캐시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드론 배송은 고객이 한두 가지 품목을 빠르게 필요로 할 때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8월 연방 당국이 드론의 가시권 밖 비행을 허용하는 규칙을 제안하면서 드론 배송 사업에 청신호가 켜진 이후, 관련 업계가 활기를 띠는 분위기 속에 나왔다.

그동안 월마트를 비롯해 아마존, 도어대시 등 여러 기업이 드론 배송을 시작했으나 대부분 일부 지역에서만 산발적으로 이뤄졌다. 드론이 사람 시야 내에 있어야 한다는 규정 때문에 기업들은 드론마다 감시 인력을 배치하거나 개별 면제를 받아야 했는데, 비용 절감 효과가 미미했다. 소음·안전·사생활에 대한 지역 사회의 우려, 악천후 시 비행 제한 등도 문제였다.

전문가들은 규제 변화로 기업들의 드론 배송 서비스 확장이 보다 쉬워질 것으로 내다 본다. 드론 배송 전문가 로빈 리델은 “3년 전에 논의됐던 모든 근본적인 장애물은 이미 극복했다”며 “이제 실제 규모를 키우고 상용화하는 일만 남았다”고 전망했다.

윙 드론은 최대 5파운드(약 2.3kg)의 물품을 운반할 수 있게 설계됐고, 편도 6마일(약 9.6km)까지 비행할 수 있다. 드론은 작은 포장 상자에 담긴 온라인 주문 상품을 줄로 연결해 배달하고, 배송은 주문 이후 약 30분 이내에 도착한다.

주로 식자재, 일반 의약품 등 급하게 필요한 물건들이 주로 배송되며, 현재 고객의 약 25%가 일주일에 3번 드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마트·윙 측이 배송 건당 비용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WSJ는 월마트 웹사이트를 인용해 “월마트는 플러스 회원에게는 드론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일반 고객은 건당 19.99달러(약 2만9000원)을 부과한다”고 전했다. 윙 앱을 통해 주문하면 무료 배송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눈·코·배꼽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 ‘재난사태’ 선포

“주한미군 감축 예상…공군 역할은 미국 내 이견” 美전문가

“조국당 합당 추진 어렵다” 공감대

“美, 나폴리 등 나토 사령부 2곳 지휘권 유럽에 이양”

설날 맞아 한인사회에 온정… LA한인회관서 ‘설날 푸드뱅크’

“인도네시아 병력 수천 명, 가자에 파병”

“엄청난 미인” 日언론 들썩 … 해설위원 누군가 했더니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근거 완전 폐기한다” … 가장 광범위한 후퇴조치

김정관 “특별법 통과시 美관세 정상화 가능”

[천관우 이민칼럼] 종교비자 (R-1) 신청시 변경사항

인도서 5년간 유통된 ‘우유’…알고 보니 세제·비료 섞은 ‘가짜’였다

트럼프 측근 의원, 하원 쿠팡 조사 옹호…”미국기업 차별 안돼”

위태로운 트럼프, 갈수록 즉흥적, 극단적으로 변해

“AI 개발경쟁에… 중국식 996 문화, 실리콘밸리 확산”

실시간 랭킹

LA서 벌인 ICE 이민단속에 한인식당 등 영세 외식업소 가장 큰 피해 … 매출 절반까지 줄기도

“엄청난 미인” 日언론 들썩 … 해설위원 누군가 했더니

“만져봐” 압구정 알몸 박스녀, 어떻게 됐을까

산타모니티카 유명 레스토랑, 쥐-해충 득실 … 노숙자 때문?

[화제]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장한 LA 타코집 어디길래

남가주 전역 오늘부터 연속 비 가능성 … 기온 ‘뚝’

위태로운 트럼프, 갈수록 즉흥적, 극단적으로 변해

암환자에게 ‘대변 알약’ 먹였더니 … 10명 중 8명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