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고 싶다면 토마토를 먹어라! … 라이코펜의 힘”

2025년 03월 09일
0

Many tomatoes By Retan[어도비스탁자료사진]
토마토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이 암 발생 위험을 최대 11%, 암 사망 위험은 최대 24%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 의료 전문 매체 뉴스 메디컬에 따르면 이란 이스파한대학 연구팀은 최근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을 통해 라이코펜 섭취량과 혈중 라이코펜 수치가 높을수록 전체 암 발생 위험과 암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보고했다.

연구진은 지난 2023년 7월까지 발표된 121개 연구를 분석해 토마토·라이코펜 섭취,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암 위험 간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라이코펜 섭취량과 혈중 농도가 높을수록 암 예방 효과는 더욱 뚜렷했다. 라이코펜 섭취가 많은 그룹은 적은 그룹에 비해 전체 암 발생 위험이 5% 낮았다.

또 혈중 라이코펜 농도가 높은 그룹은 낮은 그룹보다 암 발생 위험이 11% 감소했다.

농수산품 물가지수는 전월보다 5.3% 오른 125.81로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기간보다는 3.8% 상승했다. 세부적으로는 배추·토마토가 9월까지 폭염 등 기상 악화 영향으로 각각 61.0%, 51.1% 올랐다. 22일 서울 소재 유통매장에서 토마토가 판매되고 있다. 2024.10.22. mangusta@newsis.com

특히 혈중 라이코펜 수치가 10μg/dL(약 6~15㎎의 라이코펜 섭취) 증가할 때마다 전반적인 암 발생 위험이 5%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분석 결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률은 11% 감소했다. 또 라이코펜 섭취량이 많은 그룹은 16%, 혈중 라이코펜 수치가 높은 그룹은 24% 암 사망 위험이 줄어들었다.

하루 5~7㎎의 라이코펜 섭취가 암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지만 하루 10㎎ 이상 섭취해도 추가적인 효과는 없었다.

라이코펜은 폐암, 유방암, 전립선암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폐암의 경우 혈중 라이코펜 수치가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35% 감소하는 등 강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제이슨 오 건강칼럼] 당뇨약, 평생 먹어야 하나?

 

한편 연구팀은 “대부분의 연구가 서구 국가에서 수행되어 전 세계 인구에 대한 일반화는 신중히 이뤄져야 한다”며 “자궁내막암이나 피부암 등 흔하지 않은 암종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제이슨 오 건강칼럼] 당뇨약, 평생 먹어야 하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ICE 이민단속에 영세 식당 가장 큰 피해 .. 매출 절반 줄어

산타모니티카 유명 레스토랑, 쥐-해충 득실 … 노숙자 때문?

“만져봐” 압구정 알몸 박스녀, 어떻게 됐을까

암환자에게 ‘대변 알약’ 먹였더니 … 10명 8명 효과

또 학교 총격 … 워싱턴 D.C. 인근 고교서 총격, 학생 체포

트럼프 측근 의원, 하원 쿠팡 조사 옹호…”미국기업 차별 안돼”

위태로운 트럼프, 갈수록 즉흥적, 극단적으로 변해

“AI 개발경쟁에… 중국식 996 문화, 실리콘밸리 확산”

“2047년 우리가 인간 지배”…AI 전용 ‘몰트북’ 반복 글 ‘의미심장’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정조준 “생각 많이 달라졌다”

비닐봉지에 담긴 신생아, 쓰레기통서 울고 있었다

백만장자 탈한국 2400명? 139명? 숫자 혼란의 실체

남가주 겨울 날씨 복귀… 화요일부터 비 가능성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실시간 랭킹

“커피 주문하면 알몸 댄스?”… 가든그로브 ‘비키니 카페’ 급습, 17명 체포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숨 막힌다, 감옥 같다”… 655만 유튜버 방문한 한국 고시원

엡스타인 스캔들에 아들 성폭행 재판까지…위기의 왕세자비

“100년 만의 귀환”… LA에 회색 늑대 나타났다

“미국선 미국인, 중국선 중국인”… 여론 싸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