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 세계 암 37.8%는 예방 가능…최대 원인은 ‘담배'”

2026년 02월 08일
0
지난해 12월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 창고에서 관계자들이 정식 수출된 국산 담배를 국내로 밀수입한 담배 175만여갑을 정리하고 있다.

전 세계 암 발병 사례 가운데 약 40%는 흡연이나 음주 같은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국제암연구소(IARC)와 세계보건기구(WHO) 공동 연구팀은 지난 3일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통해 2022년 전 세계 185개국 성인이 진단받은 1870만 건의 암 사례 중 710만 건(37.8%)이 예방 가능한 요인과 관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예방 가능한 요인에는 담배, 알코올, 체질량지수, 자외선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 가운데 담배는 암을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혔다. 연구에 따르면 담배는 330만 건의 암 사례를 유발했으며, 이는 전체의 15.1%에 해당한다.

그 다음 요인은 감염으로 10.2%(220만 건)를 차지했고, 알코올 섭취는 3.2%(70만 건)에 해당했다.

암 종류별로 보면 폐암·위암·자궁경부암이 예방 가능한 암 사례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각각 180만 건, 78만4073건, 66만2044건의 진단이 예방 가능한 요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예방 가능한 암 사례 수가 더 많았으며, 전체 암 발생 사례 중 45.4%에 해당하는 총 270만 건이 예방 가능한 요인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암 진단 사례 중 29.7%에 해당하는 약 270만 건이 예방 가능한 요인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흡연이 신규 암 사례의 약 23%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감염(9%)과 알코올(4%)이 이었다.

여성의 경우에는 인유두종바이러스(VPH)를 포함한 감염이 암 사례의 11%를 차지했고, 이어 흡연(6%)과 높은 체질량지수(3%)가 뒤따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 인스타 이용자들 강력 반발

공화당, ‘원정출산 입국 차단’ 입법 추진 검토

헌팅턴비치 “SNS 해변 파티 열면 모두 체포” … “주최·홍보도 처벌”

디즈니랜드 왜 이러나 … 한달새 두번째 탑승객 이탈 사고 ‘아찔’

몬순 폭풍 주말 상륙 … 마른 번개에 산불 비상, 폭염까지 겹친다

알레르기·염증 치료용 안약 리콜…FDA “이물질 가능성”

LA교육구 내년 파산 위기…교사 임금인상 후폭풍, 운영권 상실 위험

‘빈대 피해 도시’…LA 2위 기록

LA 경찰, 2028 올림픽 대비 경찰관 현장 복귀 위해 경찰학교 일시 중단 검토

LA 셰리프, 랭캐스터 거리서 마약 판매 적발…불법 총기와 다량의 마약 압수

버뱅크 경찰 “ICE 민사 이민단속에 협조 안 해…주민 우려에 입장 발표”

‘3연속 4강’ 프랑스 감독 “음바페 있으면 아무 문제 없어”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 13억 달러 규모 신터미널 오는 10월 개장

고윤정, 영화 ‘남벌’ 참전…이병헌과 한 팀 된다

실시간 랭킹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영주권자 입국심사 대폭 강화 … 대법원 판결로 재입국 거부·추방 위험 더 커졌다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23개월 아이 공중으로 던졌다가 바닥 추락 … ‘충격 영상’

홍명보 향한 싸늘한 한인사회 민심…’변장 예상도’까지 등장

함께 살던 여성 입술, 바늘과 실로 꿰매버려 .. 가까스로 탈출

“김지미 클릭, 무슨 뜻?”…서울 도심 뒤덮은 의문의 낙서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