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관 총격범 21세 남성 사살 … 수차례 백악관 접근 시도

"내가 진짜 오사마 빈 라덴" 주장 트럼프 위해 가하고 싶단 SNS 글도

2026년 05월 24일
0
백악관 총격범 나시르 베스트(21세)@sentdefender

23일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살된 용의자는 메릴랜드 출신의 21세 남성 나시르 베스트로 드러났다.

CNN이 인용한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베스트는 과거 최소 2차례 비밀경호국(SS)과 마찰을 빚은 적이 있었다.

지난해 6월께 백악관 진입로를 가로 막은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그는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했으며, 정신 감정을 위해 워싱턴 정신의학연구소에도 수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베스트는 같은 해 7월께도 백악관 단지 진입로로 들어가려다 체포됐고, 이후 백악관 경내 출입 금지 명령을 받았다.

수사 당국은 지난해 사건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베스트가 소셜미디어(SNS)에 자신이 ‘진짜 오사마 빈 라덴’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여러 차례 올린 사실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위해를 가하고 싶다는 취지의 게시글도 최소 한 건 이상 올렸다고 CNN은 전했다.

다만 소식통에 따르면 경찰은 과거 베스트가 폭력적인 행동을 하거나 무기를 소지한 모습을 확인하지 못했다.

앞서 이날 오후 6시께 워싱턴DC 백악관 서쪽 출입구가 있는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지점에서 한 용의자가 가방에서 총기를 꺼내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폭스뉴스는 용의자는 백악관을 향해 3차례 총을 발사했으며,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곧바로 응사해 제압했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으며, 행인 1명도 부상 입어 위독한 상황으로 전해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관저에 머물고 있었으나, 총격범이 백악관 경내로 진입하지 못해 무사한 상황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LG 스마트TV가 집안 대화 엿듣는다?” … “대기상태서도 음성포착” 주장

추석 고국송금도 줄었다 … PCB 송금액 30% 감소

“사랑을 연대로 치환”…JYP·박진영 기부, 멕시코 언론 1면 조명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ICE 체포 사상 최대 … 추방은 왜 안 늘었나

‘성난 사람들’·’오징어 게임’, NYT 선정 ’21세기 최고 TV 시리즈’

‘탄성-환호’ … 시니어센터 ‘추첨 열기’, 300여 명 북새통

한복 곱게 차려입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백악관서 9년 만에 시진핑 만난 여성, 트럼프 외손녀였다

“오타니, 10월 맹활약보다 건강한 출전이 더 중요”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 2보]소장 “한인 학생, 성폭행 적극 가담… 케타민 흡입, 구강·질 성폭행 강요”주장

[이슈] 주 32시간 일하고, 소셜시큐리티 60세부터 … 미 노동·은퇴제도 전면 대수술 추진

[시니어] “자동 갱신 믿지 마세요” … 메디케어 플랜 그냥 두면 보험료·약값 달라진다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연방 정부 돈 빼먹다간 큰코다친다” … 연방 검찰 ‘사기·자산회수국’ 출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